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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구역 <이미지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34회 작성일 17-04-13 22:46

본문

     

제한구역 / 장 영관

 

참 대단한 거구이시군요. 그 오랜 세월 굳건히도 지키셨군요.

그런데 무엇이 두려우신가요? 그 뾰쪽한 가시의 의미는?

담장 위를 덮은 철조망 같이 함부러 범접치 마라 십계명

같은 그런 의미 일려는지요. 혹은 그냥 무서우니까

가까이 오지 마라 그런 뜻인가요.

당신의 가시는 당신만 위로 오르겠다는 뜻이겠지요.

그런데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 아닌데요. 위로 만 위로 만

오르면 그 끝에는 무엇이 있나요? 아직 모르신다고요?

올라봐야 안다는 것은 끝없는 진행형입니다. 마침표를

찍으려면 오름을 멈추워야만 한답니다.

그러기에 부질없다 부질없으므로 속절도 없다 합니다.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영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걷지 못하는 제가 꽃들의 유혹에
나왔다가 길섶에 주저 앉아 서 되도리표가 돼 기어가다 싶이 하고 병이 나서
지각을 했습니다

제한 구역의 저 뾰죽이는 희마라야 산행을 준비 하는 훈련 용으로
사용 되는 성공의 정복을 꿈구는 장한 훈련 기구 같습니다
할수 있다는 긍정표라고 생각 해 봅니다
힘내세요 시인님!  제 소견 입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장영관 시인님!

야랑野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녀가신 고운 걸음 감사드립니다 시인님은 이 시마을에
요정 이십니다. 고루 방문 하시어 향기로운 말씀 주시니~
봄 도 어느덧 만춘 인가봄니다 만추라는 말은 많이들 하는데
만춘이란 말도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뜨락은 외로운 섬 같습니다 인간은 고독한섬 들이라고
누가 말한것 같네요 . 환절기 감기 조심하십시오 그럼 총,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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