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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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지나간 산야는 생동이 넘친다 공기 맑고 청명하다
바람이 산등성을 넘는 곳마다 꽃의 향년이 펼쳐지리라
청명 한식 식목일 4월은 하늘은 높고 바람이 산들산들 발걸음도 가볍다
벌 나비 꽃 찾아 춤을 추고 바위틈에는 진달래꽃 물결
먹거리가 풍족하고 천지가 생기 만연하구나
개나리 진달래 백합 서로가 잘났다고 손짓한다
산에 들에 나물도 캐고 꽃놀이 가자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겨울지나 봄이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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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별들이야기님의 댓글
4월이 왔군요
어쩌다 보니
좋은 글 많이 쓰세요
정혜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무지렁이 글
늘 함께 해 주신은혜 태산같습니다
늘 건필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