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일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먹는 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31회 작성일 17-04-03 07:44

본문

생명체로 된 개체가 살게 되는 설정에는 또는 DNA 명령에는

먹는 일이 생명체로서 자연의 하나가 되기 위해 중요한 일입니다

자연의 번성의 일원이 되어 개체의 번성이 되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먹는 일에는 먹히는 일이 수반됩니다

생명의 번성과 자연계의 번성 성립에 절대 필요한 일입니다

먹는 일에 수반되는 많은 절차와 노력은 생명체에게

모두를 거는 일에 가까워

늘상 노고의 높음과 대면하게 되고

생명 이음과 부지라는 절대 명제와 싸워 이겨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늘상의 높음으로 가는 영양소 공급은 늘상 전투를 불러옵니다

자존의 우위를 향한 행위에 필요한 먹는 일에는

자연의 순수가 명령을 합니다 

추천0

댓글목록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는 일은 절대적인 먹는 일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요.

바이러스도 못 먹으면 굶어죽는 게
자연계의 이치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Total 22,868건 55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908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4-03
1908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4-03
1908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 04-03
19085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4-03
열람중
먹는 일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4-03
1908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4-03
1908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4-03
19081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4-03
19080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4-03
19079 왕치wangch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 04-03
19078 왕치wangch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 04-03
1907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4-03
19076 쉬운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 04-03
1907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 04-03
19074 임소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4-03
19073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4-02
1907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4-02
19071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 04-02
19070
4월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4-02
19069
눈물 댓글+ 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 04-02
1906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4-02
19067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4-02
19066
아가 댓글+ 1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4-02
19065
가득 * 댓글+ 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4-02
19064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4-02
1906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4-02
19062
진달래 피고 댓글+ 1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4-02
19061 김한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4-02
19060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4-02
1905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4-02
19058
천벌天罰 댓글+ 10
callgog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4-02
19057
화성소년 댓글+ 3
코스모스갤럭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4-02
1905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 04-02
19055
노선버스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4-02
1905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4-02
19053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4-02
19052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 04-02
1905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4-02
1905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4-02
1904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4-01
19048
물밑 댓글+ 2
자운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4-01
19047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 04-01
1904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4-01
1904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4-01
19044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 04-01
1904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4-01
1904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04-01
1904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4-01
19040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4-01
19039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4-01
19038 집돼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4-01
1903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4-01
1903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4-01
1903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4-01
1903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4-01
19033 휴이67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 04-01
19032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4-01
19031 왕치wangch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 04-01
19030 왕치wangch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 04-01
19029 헤엄치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 04-01
1902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4-01
1902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3-31
190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 03-31
1902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3-31
1902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3-31
19023
국밥집에서 댓글+ 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3-31
1902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3-31
19021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3-31
1902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3-31
19019
몸살 댓글+ 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3-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