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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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동행
은영숙
거친 손 지친 마음 일지라도
내 손잡아 줘요
힘들고 아파서 시달려도
가슴 시리는 바람이 차가워도
당신을 바라보고 방긋이 웃을 수 있는
호수처럼 깊고 맑은 마음으로
훈풍에 꽃을 피우는 봄꽃인양
내 마음에 동행해줘요
그대여 당신의 가슴안에
영원을 약속할 수 있도록
나를 담아주세요
은하의 구름다리 바람 타고
나를 안고 동행해 줘요
사랑의 이름으로 내 손잡아요
달무리 곱게 뜨는 밤
내 창가에 그대 숨결 머무는데
임의 가슴에 안고 동행 해줘요!.
댓글목록
한뉘님의 댓글
달무리 곱게 뜨는 밤^^
은 시인님의 뜨락을
훔쳐보는 그림자라도
서고 싶습니다^^ 설령
그 동행이 형체가 없는 무형의
어떤 것이라도 시인님의 동무가
된다면 행복하리라 믿어 의침치
않습니다^^
고운 밤 되십시요
은영숙 시인님^^
건강 잘 챙기시구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한뉘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제 공간에 찾아 주신 영광에 감동입니다
최우수작에 당선 되신 시인님께서 제 부족한 글에
머물러 주시니 감사 한 마음 가득이옵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옵소서!
한뉘 시인님!
callgogo님의 댓글
시말의 문우님과 제가 은영숙 누님의 손을 꼬옥 잡고 있습니다.
절대 놓치 않을 것입니다. 안심 푹 놓으시고 평생 동행하셔요
휴일에 좋은 기운 많이 받으셔서 기체 만강 하시옵소서 은영숙 누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callgogo님
어서 오세요 우리 아우 시인님!
영원한 길 떠날때 전송 해 줄 사람 있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하고 행복 할까?! 웃으면서 가리라.....
마음 가저 주는 동생이 있다는 것 ...... 참으로 감사 해요
남녘에는 벚꽃도 봉우리 열고 방긋 한다는데
이곳은 병원 나드리의 거리에 개나리도 잠자고 목련이 눈뜨고 있더군요
감사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하는 우리 아우 최현덕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
참 아름다운 글입니다.
애소하는 듯, 바램의 마음이 훈훈한
봄빛을 안은 듯,
사랑은 동행입니다. 함께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이지요. 언제나 함께하는````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추영탑님
어서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과찬으로 격려 주시어 병원 나드리의 지친 몸과 마음이
가벼워 지는 듯 화사 합니다
등 뒤에 마음으로 기댈 수 있는 동행의 행복이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감사 합니다
추영 시인님!~~^^
虹光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아름다운 시작품 잘감상했습니다
시인님의 시작품은 끝없이 좋은 작품들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봄되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虹光님
와아!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많이 뵙고 싶었습니다 혹씨 귀국 하셨는지요? 아님
그곳에서 하시는 사업은 잘 되고 있습니까?!
그곳 정책이 우리 교민들에게도 지장이 있는 상항 아닌가 하고
우려도 됐습니다
변함 없이 찾아 주시고 격려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 한 일만 가득 하시도록 기도 합니다
虹光 작가님!~~^^
虹光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은영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
인사는 못남겼었지만 오늘은 어떤글을 쓰셨을까 하면서
인사하고 지냈던 시인님들의 시작품들과
은영숙 시인님의 멋진 시작품을 감상하곤 합니다.
서울 가본지 꽤 오래되어 갑니다.
좋은 작품들~~ 감동입니다
시인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