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選 스릴러 thriller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大選 스릴러 thriller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840회 작성일 17-03-26 09:33

본문

大選 스릴러 thriller

 

활기찬 새봄 경기는 싸늘

대선 열기만 끓어오른다

 

자나 깨나 백성은 입에 풀칠

하루가 얼마나 고통인지



 

쪽박 찬 왕의 귀가 뒤에

주자들이 꿈틀꿈틀 제철이다

 

그 많은 후보 중에

어느 출마자가 거품이고

누가 대통령 적임자인지,

 

예측할 수 없는 스릴러

답답하다 못해 여론 조사를

 

알맹이 없는 관심거리

이기 속에 난타전만 가열 

 

전략과 비전 날을 세워

TV는 연일 관심 속에 주절대고

 

유권자들 반응은 냉담

어느 놈이 배 터지게 밥 먹어주랴

 

감언이설 얼을 빼놓고

당선되면 공염불 얼간이들

 

냉담한 인심은 소화불량

이른 새벽 핸드폰 벨 소리

 

무슨 우라질 여론조사

대통령이 밥 먹여 주나

차라리 팬티 벗고 소리 질러!

추천0

댓글목록

callgogo님의 댓글

profile_image callgog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차라리 영화 한편이나 단편소설을 보는게 낫겠습니다.
요절복통 떠들어대는 소리에 귀를 막고 삽니다.
좋은 휴일 보내세요, 두무지 시인님!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알맹이 없고 실현성도 없는 구호에
메일 정신이 혼나고 있습니다
모두가 그 소리 뿐이니
빨리 끝나기를 기대 합니다
휴일 잘 지내 십시요
감사 합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 말입니다
글쎄 스릴이라도 있으면 축제처럼 즐길거리라도 되겟습니다만...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 세울 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딱 맞는 얘깁니다.
박 아무개도 유세 당시에는 얼마나 이뻐
보이고, 당당하고 국민을 대신하여
숟가락질까지 해 줄 듯하지 않았나요?

그래도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제일 청렴
했다 생각 됩니다.

모든 건 그네타기, 줄타기지요. ㅎㅎ
설마 요번에야 누가 되든 또 순시리 같은
사람 뒤에 숨겼을까? 생각해야지요. ㅋㅋ

감사합니다. *^^

Total 22,868건 58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8878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3-26
18877 오경숙18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3-26
18876 수련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 03-26
18875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 03-26
18874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03-26
18873
각시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3-26
1887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3-26
18871 풍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3-26
1887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3-26
18869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3-26
18868
미안, 하구려 댓글+ 12
callgog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3-26
1886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3-26
18866 왕치wangch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 03-26
18865 왕치wangch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 03-26
18864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3-26
1886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3-26
1886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3-26
18861
빈 항아리 댓글+ 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3-26
열람중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3-26
18859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3-26
1885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 03-26
18857
지금은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3-26
1885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 03-26
18855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3-26
18854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3-26
18853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3-26
1885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3-26
18851
부삽 댓글+ 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 03-26
18850 오경숙18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 03-26
18849
천혜향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 03-25
18848
봄이 왔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3-25
18847 綠逗녹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3-25
1884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3-25
1884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3-25
18844 왕치wangch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 03-25
18843 왕치wangch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 03-25
18842
목련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3-25
18841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3-25
18840
방충망 댓글+ 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3-25
1883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3-25
18838 오경숙18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3-25
18837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3-25
18836 김거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 03-25
18835
일 촉(一觸) 댓글+ 12
callgog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3-25
18834 남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3-25
1883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3-25
18832
시간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3-25
18831 임소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 03-25
18830 임소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 03-25
1882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3-25
1882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3-25
1882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3-25
18826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 03-25
18825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3-25
1882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3-25
1882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 03-25
1882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3-25
18821
립스틱 댓글+ 4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3-25
18820 오드아이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 03-25
18819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3-25
18818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3-25
1881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 03-25
1881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3-25
1881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3-25
1881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3-24
1881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3-24
18812
이불 댓글+ 1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 03-24
188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 03-24
18810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3-24
1880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 03-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