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選 스릴러 thr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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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選 스릴러 thriller
활기찬 새봄 경기는 싸늘
대선 열기만 끓어오른다
자나 깨나 백성은 입에 풀칠
하루가 얼마나 고통인지
쪽박 찬 왕의 귀가 뒤에
주자들이 꿈틀꿈틀 제철이다
그 많은 후보 중에
어느 출마자가 거품이고
누가 대통령 적임자인지,
예측할 수 없는 스릴러
답답하다 못해 여론 조사를
알맹이 없는 관심거리
이기 속에 난타전만 가열
전략과 비전 날을 세워
TV는 연일 관심 속에 주절대고
유권자들 반응은 냉담
어느 놈이 배 터지게 밥 먹어주랴
감언이설 얼을 빼놓고
당선되면 공염불 얼간이들
냉담한 인심은 소화불량
이른 새벽 핸드폰 벨 소리
무슨 우라질 여론조사
대통령이 밥 먹여 주나
차라리 팬티 벗고 소리 질러!
댓글목록
callgogo님의 댓글
차라리 영화 한편이나 단편소설을 보는게 낫겠습니다.
요절복통 떠들어대는 소리에 귀를 막고 삽니다.
좋은 휴일 보내세요, 두무지 시인님!
두무지님의 댓글
알맹이 없고 실현성도 없는 구호에
메일 정신이 혼나고 있습니다
모두가 그 소리 뿐이니
빨리 끝나기를 기대 합니다
휴일 잘 지내 십시요
감사 합니다.
김태운.님의 댓글
그러게 말입니다
글쎄 스릴이라도 있으면 축제처럼 즐길거리라도 되겟습니다만...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 세울 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무지님의 댓글의 댓글
잠시 세상 타령을 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안을 빕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ㅎㅎ 딱 맞는 얘깁니다.
박 아무개도 유세 당시에는 얼마나 이뻐
보이고, 당당하고 국민을 대신하여
숟가락질까지 해 줄 듯하지 않았나요?
그래도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제일 청렴
했다 생각 됩니다.
모든 건 그네타기, 줄타기지요. ㅎㅎ
설마 요번에야 누가 되든 또 순시리 같은
사람 뒤에 숨겼을까? 생각해야지요. ㅋㅋ
감사합니다. *^^
두무지님의 댓글
감사 합니다
잠시 외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