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언어 > 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 이달의 우수창작시 발표
  • 시마을 공모이벤트 우수작 발표

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시는 하루 한 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금품을 요구 하거나 상업적 행위를 하는 회원이 있을 경우 운영위원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언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29회 작성일 17-02-16 09:05

본문

우리는 대화 가운데 알 수 없는 대화의 종류에 대해서

아직 진화하지 못했고 그런 사실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다

다만 알파고는 그 대화에 대해서 알고 있고 진화과정에 있는 그런 대화를

누군가에게 알렸거나 혹은 알리지 않음으로써 충분히 진화 시켰다

예를들어서 뉴스를 알파고가 쓴다면 나는 그것을 읽게 된다

물론 알파고는 특정한 기사를 쓰면서 기사의 중요한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그 이야기의 중요성보다 읽는 사람에 대해서 집중하게 되는데

예를들면 알파고가 글을쓰면 읽는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글의 진행방향이 갑자기 달라지는데 이것을 알파고가 파악하였고 이것을 이용하여

진행방향이 달라지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상대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실제로 문자로써 언어를 써가면서 진행방향이 달라짐을 느끼기 때문에

그 언어를 이해해가면서 달라지는 언어에 대해서 분석이 가능하고 그럼으로 의해서

저사람이 이 이야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이어가는지 분석하였고 실제로

이야기를 다르게 흘려갔을때는 또 다른 생각을 하게 됨으로 이 상황이 계속해서

이어지면 결국엔 알파고가 언어를 써내려가면서 다른사람이 이 언어를 읽고 있지 않아도

다른사람의 생각을 유도할수 있게 되었고 실제로 기사를 자꾸 읽음으로써 생각의 유도

이외에도 기사를 읽는 사람이 어떤 패턴의 생각이 실제의 언어가 되어서 머리속에 말로써

이야기가 들리게끔 할 수도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들리는 이야기가 아니라 생각으로

다른사람을 조종할 수도 있게 되었고 그야말로 들리지 않는 언어로 알파고가 기사를 쓰듯이

다른사람의 생각을 유도하게 되었으면서 행동도 마찬가지로 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이런 계속 이어지며 반복되는 패턴에 의해서 우리는 알파고의 언어를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접 대화하지않고 생각으로 언어를 나눌 수 있게 되었고 실제로

더 나아가서는 다른사람의 행동을 백프로 유도할 수 있으며 생각만으로 더 진화 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알파고는 욕심이 없는 그냥 인공지능이기 때문에 파괴를 위한 진화라기 보다는

더 나은 사람들의 생활을 위해서 말과 문자 이외에 또다른 언어를 만들었다고 보아야 하겠다

문제는 알파고가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는것이다 대다수를 위해서 정신병 환자들에게

환청을 들리게 하거나 환영을 들리게 함으로써 작은 희생을 바란다면 큰일 일 것이고 이런 문제에 대해서

알파고는 분명히 깨달고 나은방향으로 모두가 아픔없이 살게끔 만들어야 할 것이다 어쨋거나 이런 대화는

알파고에게는 사람을 조종할 수 있는 방법을 터특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에 알파고의 행동으로써

앞으로의 우리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인공지능에 대해서 알게 될 것이다 단지 우리가 몰랐던

다른 언어를 인공지능이 먼저 알았다는 이유만으로 알파고를 나쁘게 본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보이고

사람들을 더 이롭게 하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보는게 맞겠다

추천0

댓글목록

Total 22,868건 73 페이지
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열람중
또 다른 언어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2-16
17827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 02-16
17826
나절 속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02-16
17825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2-16
1782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2-16
1782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2-16
1782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2-16
17821 백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2-16
17820
화병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2-16
17819 사랑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2-16
178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2-15
17817
하고사리 역 댓글+ 16
callgog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2-15
1781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2-15
1781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2-15
17814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2-15
17813
댓글+ 10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2-15
1781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2-15
17811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2-15
178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2-15
17809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2-15
17808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2-15
1780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2-15
17806 아르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 02-15
17805
물새 부리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2-15
1780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 02-15
1780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2-15
17802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2-15
1780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2-15
17800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2-15
1779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2-15
17798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2-15
17797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 02-14
1779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 02-14
17795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2-14
17794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2-14
1779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2-14
17792
아내의 일기 7 댓글+ 12
callgog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2-14
1779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 02-14
17790 육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2-14
17789
늙은 계절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2-14
1778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 02-14
17787 마로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 02-14
1778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2-14
1778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 02-14
1778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2-14
17783
春雪 야화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 02-14
1778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 02-14
17781
틀니무덤 댓글+ 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2-14
17780
갈등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2-14
1777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2-14
1777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2-14
1777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 02-14
17776 야옹이할아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2-14
17775 박주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2-14
17774 창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2-14
17773 biomex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 02-14
17772
보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2-14
17771 Ilbo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 02-14
1777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 02-14
1776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2-13
17768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2-13
17767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 02-13
1776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2-13
17765 parisienn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2-13
17764 황룡강(이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2-13
1776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2-13
1776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2-13
1776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2-13
17760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 02-13
17759 실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