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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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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15회 작성일 17-02-02 07:23

본문

아침에 집에 아무도 없는 빈집

그안에 나 홀로 시를 쓴다

가족 이란 사랑 이란 말이 떠오른다

따뜻한 우유 한잔

추운 겨울 먹을수 있는건 물밥

난 가진게 단련된 몸 뿐인 사람이다

정신 이란게 점점 희미해 진다

욕이 들리고 나를 돌게 하는 사람들의 비난 썩인 소리

하지만 난 참는다 참으면 행복해 진다

신을 믿고 아버지를 믿는 행동 역시 바보짓이나

버려저 보니 알것 같다 믿음 이란 강하 구나

물밥을 먹으며 행복해 했다

물밥을 먹지만 옆집 할아버지께서 미첬다 10분 동안 나한태 말했지만

난 옆집 할아버지께 얻어 먹은게 있어 나눠 주었다

가족은 없지만 미운게 정이 라고 불쌍한 옆집 할아버지께 우유 한잔 드려야 겠다

나 한태 쓰는건 아깝고 정이 그립다

주는게 너무도 행복한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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