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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강경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96회 작성일 17-08-3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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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역

지구는 사람만 살 수없다.
사람은 지구에 사람만 사는걸로 안다.
나의 공간이라는고 생각한 그곳에는
또다른 주인이 있었다는 걸 나이 쉰에
알게 되었다.
난 아집으로 내가 볼려고 한것 만 보는
기형적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고두 살 수 있다는것 얼마나
축복의 삶이 었는지 신에게 감사 안드릴 수 없다.
그러므로 지구의 온전한 주인은 사람이 아니었다.
모두가 그리 알고 살아가면 좋겠다.
미안하고,
겸손 해질 수 있는 시간을 더갖고,
참된 나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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