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삶의 아름다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단순한 삶의 아름다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40회 작성일 24-03-27 00:44

본문

잠깐 기대어 보는 시간 간격에 

일상에서 묻고 답하는 세상사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고 전하니

분명하고 명확한 하루 일정입니다

한 번의 세상 구경이란 문제지에

공짜 없는 인간사의 답안 작성이라

손으로 기도하고 발로 뛰는 한

기분에 치우치지 않는 중도이지요

앞에서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날

한없는 연결로 맺어진 인간 관계

만남이 있으면 헤어지는 과정이라

생전 처음으로 나를 돌아보게 된다

삶의 온전한 흐름을 반기는 응원처럼

산과 바다와 들판을 찾는 자연인

맑고 밝은 깊은 생각의 크기만큼

늘 하던 모습으로 동행의 참 뜻을 새긴다

단순한 삶의 아름다움에

충분한 시간이 없다고 해도 

바라보면 볼수록 경이로운 하루하루

참으로 신기한 쉼터로 충분합니다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 하루 하루가 기적인 듯 싶습니다.
단지 이 기적을 간과하고 있을 뿐이지요.
잘 읽었습니다.

Total 41,045건 10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115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3-30
34114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3-30
34113
봄비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3-30
34112
봄마중 댓글+ 2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3-30
3411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3-30
34110
삶에 행복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3-30
3410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3-30
34108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3-30
3410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3-30
3410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3-30
34105
혼밥 댓글+ 1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3-30
34104
그 사람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3-30
34103
간장게장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3-30
34102
부활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3-30
34101
벚꽃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3-30
34100
질경이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3-29
3409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3-29
34098
벚꽃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3-29
34097
벚꽃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3-29
3409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3-29
34095
커피나무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3-29
3409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3-29
3409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3-29
34092
목련화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3-29
34091
소신 댓글+ 1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3-29
3409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3-29
34089
당신이기를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3-29
34088
당신은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3-29
34087
별칭, 고구마 댓글+ 1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3-28
34086
저녁나무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3-28
34085
홍매화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3-28
34084
소금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3-28
3408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3-28
34082
雨中訪花 댓글+ 1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3-28
34081
텃밭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3-28
34080
거울 (민경) 댓글+ 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3-28
34079
님의 그림자 댓글+ 2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3-28
34078
봄비 우산 속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3-28
3407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3-28
34076
봄의 노래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3-28
3407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3-28
34074
봄날 같이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3-28
34073
진달래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3-28
34072
무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3-28
34071
진주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3-28
34070
초승달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3-27
34069
방심(放心)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3-27
34068
물방울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3-27
34067
벚꽃을 보며 댓글+ 1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3-27
34066
사이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3-27
3406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3-27
3406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3-27
3406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3-27
34062
피날레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3-27
3406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3-27
34060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3-27
34059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3-27
열람중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3-27
34057
은퇴식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3-26
3405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3-26
34055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3-26
34054
벚꽃 댓글+ 1
이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3-26
34053
김밥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3-26
34052
살만 한가요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3-26
34051
지나간 비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3-26
34050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3-26
34049
별소리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3-26
34048
어촌의 아침 댓글+ 1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3-26
34047
개나리꽃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3-26
34046
목련꽃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3-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