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래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민들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48회 작성일 24-03-18 05:26

본문

풀섬


민들래

 

키가 작지만

이쁜 민들래

어디 서나

쉽게 볼수 있는

꿈도 있고

야망도 있어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발길 머물러

땅끝이 되고픈

메마른 대지에

이슬이 고픈

안녕 보단

지천인 세상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들레 사랑은 차별이 없어서 좋아요.
갈라진 시멘트 사이도 좋고 돌 틈도 좋고 흙도 좋고 보도 블럭 사이도 좋고..

Total 41,045건 10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975
지하철에서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3-21
33974
관자재 소묘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3-21
33973
이율배반 댓글+ 1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3-21
33972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3-21
33971
짬뽕 댓글+ 1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3-21
33970
싸락눈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3-21
33969
나생이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3-20
33968
산불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3-20
33967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3-20
33966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3-20
33965
문풍지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3-20
33964
금잔화가 댓글+ 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3-20
33963
천변변천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3-20
33962
행복에 길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3-20
33961
비 오면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3-20
3396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3-20
33959
나무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3-20
33958
木魚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3-20
3395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3-20
33956
딱따구리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3-19
33955
봄에 피는 꽃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3-19
3395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3-19
33953
퇴근길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3-19
33952
봄의 소리 댓글+ 4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3-19
33951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3-19
3395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3-19
33949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3-19
33948
우쿨렐레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3-19
3394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3-19
33946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3-19
33945
빈방에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3-19
3394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3-19
33943
종이비행기 댓글+ 2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3-18
33942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3-18
33941
은행나무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3-18
3394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3-18
33939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3-18
33938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3-18
33937
사랑은 댓글+ 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3-18
33936
봄빛 생성 댓글+ 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3-18
33935
비문증 댓글+ 13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3-18
33934
봄의 자궁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3-18
33933
봄나물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3-18
열람중
민들래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3-18
33931
이 밤도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3-18
3393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3-18
33929
생로병사 댓글+ 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3-18
33928
봄에 들다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3-18
33927
목련(木蓮)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3-18
33926
치매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3-17
33925
의사 선생님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3-17
33924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3-17
33923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3-17
3392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3-17
33921
벙어리 편지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3-17
33920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3-17
33919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3-17
33918
팥라면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3-17
33917
새봄의 노래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3-17
33916
목련 예찬 댓글+ 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3-17
33915
카이아 댓글+ 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3-17
33914
봄길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3-17
33913
꽃잎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3-17
33912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3-17
33911
낙타무릎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3-16
3391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3-16
33909
유치원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3-16
3390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3-16
33907
벚꽃 댓글+ 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3-16
33906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3-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