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지하철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741회 작성일 24-03-21 10:08

본문

지하철에서


내가 사는 동네에서 매일 공원에서 운동도 하는데

만나는 사람도 이제는 중년을 넘어서 

말년으로 접어드는 노추들이다


노인들만 만나는 삶은 앞으로 

무엇을 해야겠다는 희망보다는 

그저 잘 먹고 잘살고 건강이 희망이다


공원에서도 아기들을 볼 수 없는 절망감

뉴스에서는 인구 절벽이라고도 한다


지하철을 타고서 많은 젊은 대학생 청년들을

볼 때 그래도 우리나라가 희망이 있구나 생각했다

젊은 청년들이여 이 나라를 잘 이끌어

 달라고 속으로 외쳐본다

지하철 속에서


들향기 장외숙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구는 국력인데 정말 걱정입니다.
정책적인 문제도 있지만 젊은 사람들이 편하게 살려는
의식의 변화도 있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들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퍼스톰 시인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젊은 청년들 보는 것만으로도
힘이 생기고 생기가 도는 느낌입니다

Total 41,045건 10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지하철에서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3-21
33974
관자재 소묘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3-21
33973
이율배반 댓글+ 1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3-21
33972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3-21
33971
짬뽕 댓글+ 1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3-21
33970
싸락눈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3-21
33969
나생이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3-20
33968
산불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3-20
33967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3-20
33966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3-20
33965
문풍지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3-20
33964
금잔화가 댓글+ 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3-20
33963
천변변천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3-20
33962
행복에 길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3-20
33961
비 오면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3-20
3396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3-20
33959
나무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3-20
33958
木魚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3-20
3395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3-20
33956
딱따구리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3-19
33955
봄에 피는 꽃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3-19
3395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3-19
33953
퇴근길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3-19
33952
봄의 소리 댓글+ 4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3-19
33951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3-19
3395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3-19
33949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3-19
33948
우쿨렐레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3-19
3394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3-19
33946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3-19
33945
빈방에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3-19
3394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3-19
33943
종이비행기 댓글+ 2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3-18
33942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3-18
33941
은행나무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3-18
3394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3-18
33939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3-18
33938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3-18
33937
사랑은 댓글+ 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3-18
33936
봄빛 생성 댓글+ 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3-18
33935
비문증 댓글+ 13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3-18
33934
봄의 자궁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3-18
33933
봄나물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3-18
33932
민들래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3-18
33931
이 밤도 댓글+ 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3-18
3393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3-18
33929
생로병사 댓글+ 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3-18
33928
봄에 들다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3-18
33927
목련(木蓮)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3-18
33926
치매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3-17
33925
의사 선생님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3-17
33924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3-17
33923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3-17
3392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3-17
33921
벙어리 편지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3-17
33920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3-17
33919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3-17
33918
팥라면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3-17
33917
새봄의 노래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3-17
33916
목련 예찬 댓글+ 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3-17
33915
카이아 댓글+ 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3-17
33914
봄길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3-17
33913
꽃잎 댓글+ 1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3-17
33912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3-17
33911
낙타무릎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3-16
3391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3-16
33909
유치원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3-16
3390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3-16
33907
벚꽃 댓글+ 1
백지회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3-16
33906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3-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