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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음으로 한 걸음 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80회 작성일 24-02-26 00:53

본문

하루 한 번이라도 이 길로 가는 고집

나름의 익숙한 습관처럼

한껏 마음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습니다

막힘에서 트인 길까지  

그저 평범한 일상의 자유로움

또 다른 삶의 일부가 된다

차츰 육십 이후 3 번의 변화

금전 손해와 물건 손실에 집착

건강의 염려 증세

그 어떤 경우의 근심에도 답이 없었다

이윽고 내 주변을 돌아 가는 최선의 길 

맑고 고운 하늘을 바라보며

발걸음도 가벼운 일상의 그림을 원한다 

그 동안의 눈물과 웃음으로

반가운 기억 속에 보이는 모든 것

어쩌면 당신과 나의 만남으로 충분한

새로운 길의 등장에 다시 한 번 더 생각합니다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구에게나 밝혀지지 않은 굴곡진 삶이 있겠지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되지만 그렇게 받아들이기까지 고뇌의 시간도 따를 것입니다.
그 고통을 누군가 옆 에서 함께 나눌 수 있다면 그건 행복이 아닐까요.
잘 읽었습니다.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댓글 감사합니다

나름의 걷기 습관으로 좁아진 생각을 보다 열린
젊은 마음의 문으로 만들어간다면 더 나은
산책 길이 되리라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느낌의 걸음으로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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