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얼만큼 자유로운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날마다 얼만큼 자유로운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63회 작성일 24-02-02 13:10

본문

날마다 사는 것으로부터 자유로운가 

방식이나 방법이 달라도 인정하는 일

약간의 예외를 받아들이는 상식선

그 사람을 안다는 것

결국 이익대로 갈 것이다


동행하는 사람 간격에 자유로운가

반복되는 생활 패턴에 대한 동의 여부

먹고 사는 일의 관계를 인정하는 것

나의 의견과 부딪치는 하루하루

결국 흐름대로 간다


나만의 시간이 어느 정도 자유로운가

아직 못 정하여 힘들고

주변으로부터 극한 직업이라는 인식 

일 처리마다 감정 처리가 쉽지 않는 스트레스

결국 인정하는 쪽에 줄을 선다


모든 관행에서 자유로운가

생각이 많아 더 이상 기다리기 어렵고

아주 포기가 빠른 나

주춤거려 더 이상 경쟁에서 이탈 방지

결국 바로 말하지 못한다


내 곁의 사람에게 대함에 자유로운가

내가 좋아하는 시간이나 놀이 축소 

그저 따라하는 일이 최고라는 생각 뿐

사랑도 행복도 이미 없어진 상태로

결국 초라한 죽음의 순간을 기다린다






댓글목록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마다 우리가 접하는 일상의 어려움은 우연하게 생긴 것이 아니고  각자의 생각과 행동의 결과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인식이 있으면 반은 해결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Total 41,045건 10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55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2-08
33554
립크린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2-08
3355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2-07
33552
진심 댓글+ 1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2-08
33551
피부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2-08
3355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2-08
33549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2-08
33548
연 정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2-07
33547
그것도 마음 댓글+ 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2-07
33546
애열의 바다 댓글+ 1
이기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2-07
33545
결 (퇴고) 댓글+ 8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2-07
335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2-07
33543
긴 머리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2-07
33542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2-07
3354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2-07
33540
핸드크림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2-07
3353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2-07
33538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2-07
33537
장마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2-07
3353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2-06
33535
인생은 시 댓글+ 1
이기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2-06
33534
울렁증 댓글+ 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2-06
3353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2-06
33532
돛배의 꿈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2-06
3353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2-06
3353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2-06
33529
호빵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2-06
33528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2-06
33527
가까운 설날 댓글+ 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2-06
3352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2-06
3352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2-05
33524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2-05
33523
냉초한 봄 댓글+ 2
이기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2-05
33522
추웠던 겨울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2-05
3352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2-04
3352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2-04
33519
시인의 속살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2-04
33518
입춘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2-04
3351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2-04
33516
말세의 징조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2-04
33515
불면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2-04
3351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2-03
33513
징소리 댓글+ 11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2-03
3351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2-03
33511
눈사람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2-03
33510
산 같은 인생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2-03
33509
 白石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2-03
33508
겨울 햇살 댓글+ 4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2-03
33507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2-03
33506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2-03
33505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2-02
33504
바보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2-02
열람중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2-02
33502
이월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2-02
33501
붕어빵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2-02
33500
사랑 댓글+ 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2-02
33499
위장 결혼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2-02
33498
月響墨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2-02
3349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2-02
33496
유언 댓글+ 2
두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2-01
33495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2-01
33494
어려운 일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2-01
3349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2-01
33492
몽돌의 민낯 댓글+ 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2-01
33491
뻥튀기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2-01
33490
삶 이야기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2-01
33489
멍울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2-01
33488
차와 길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2-01
33487
저격수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2-01
3348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2-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