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희망 쌓기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나의 희망 쌓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35회 작성일 24-02-08 15:06

본문

그 언제인가 세상의 부딪침 속에 

힘에 겨운 좌절 상태

다시 일어서는 날을 위한  

살아 움직이는 그림을 그립니다

괜찮다는 그 말 한 마디에

처음으로 가도 좋다는 용기

나의 자리를 찾아가는 순간

새로운 길이 있음을 깨닫는다

숱한 실패 앞에 무력한 자신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몰라도

다시 되돌아가는 무명 용사처럼

남은 생의 한가운데로 가듯

오늘 하루는 길기만 하다

어쩌면 그 자리에 다시 일어나

왜 사는지 정신이 번쩍 든다

내 나이를 되묻기 전에

동행의 가치를 인정하며 간다는 것

참으로 어려운 결정인지 모른다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두에게 하루 하루가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분명 살아야 할, 알지 못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봅니다.
늘 주신 바른 말씀 잘 읽고 있습니다.
행복한 설명절 되십시오.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 명절에도  만남의 기쁨으로 마음의 부자 되세요
성공보다 실패가 많은 인생이지만
그래도 다시 일어서는 노력으로
살만한 느낌이 우리를 삶의 한가운데로 인도합니다

Total 41,046건 10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2-08
33555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2-08
33554
립크린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2-08
3355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2-07
33552
진심 댓글+ 1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2-08
33551
피부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2-08
3355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2-08
33549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2-08
33548
연 정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2-07
33547
그것도 마음 댓글+ 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2-07
33546
애열의 바다 댓글+ 1
이기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2-07
33545
결 (퇴고) 댓글+ 8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2-07
335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2-07
33543
긴 머리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2-07
33542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2-07
3354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2-07
33540
핸드크림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2-07
3353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2-07
33538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2-07
33537
장마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2-07
3353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2-06
33535
인생은 시 댓글+ 1
이기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2-06
33534
울렁증 댓글+ 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2-06
3353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2-06
33532
돛배의 꿈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2-06
3353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2-06
3353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2-06
33529
호빵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2-06
33528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2-06
33527
가까운 설날 댓글+ 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2-06
3352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2-06
3352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2-05
33524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2-05
33523
냉초한 봄 댓글+ 2
이기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2-05
33522
추웠던 겨울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2-05
3352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2-04
3352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2-04
33519
시인의 속살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2-04
33518
입춘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2-04
3351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2-04
33516
말세의 징조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2-04
33515
불면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2-04
3351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2-03
33513
징소리 댓글+ 11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2-03
3351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2-03
33511
눈사람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2-03
33510
산 같은 인생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2-03
33509
 白石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2-03
33508
겨울 햇살 댓글+ 4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2-03
33507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2-03
33506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2-03
33505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2-02
33504
바보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2-02
3350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2-02
33502
이월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2-02
33501
붕어빵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2-02
33500
사랑 댓글+ 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2-02
33499
위장 결혼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2-02
33498
月響墨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2-02
3349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2-02
33496
유언 댓글+ 2
두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2-01
33495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2-01
33494
어려운 일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2-01
3349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2-01
33492
몽돌의 민낯 댓글+ 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2-01
33491
뻥튀기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2-01
33490
삶 이야기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2-01
33489
멍울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2-01
33488
차와 길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2-01
33487
저격수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2-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