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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83회 작성일 24-01-20 09:25

본문

성체로서 가짐을 가늠합니다 현물로서 소유함을 말합니다 사치가 다가섭니다 호화로운 성세가 같이 합니다 생명 기운 맑음을 향유합니다

현혹되는 거멈 기운이 왕성함이 주는 환희와 어우름합니다 맑고 청명한 하늘을 즐깁니다 순수로움은 늘상 높음 향연에 동참합니다

생명 기운이 쫓아가기에 버거워집니다 황량함이 열어놓는 누리 향연에서 누락되기도 합니다

모두로서 하나로서, 있음을 즐긴다는 기쁨 누리에 서있음이 흔들립니다

땅이 나무가 그리고 초록이 순서를 다시 크게 인식합니다 누리 가득 창천 가득 열린 검음을 기다립니다 체공되어 있습니다 열려 만납니다

순간에서 환희가 만든 점점으로 된 차원에 채움이 시작됩니다 비가 다가옵니다 너름이 채워집니다

순서가 모두에게 생명에게 다시 공평해집니다 하늘 누리 열림 높음이 모두에게 생명에게 이입됩니다 다시 순수로움이 내줍니다

환희를 위해,

그리고 순결이 만드는 시간 맥 열림을 만나기 위해,

비가 내주는 그을린 속삭임을 듣습니다

순간 마다에서 파열됩니다 순수로움이 차지하려 합니다 높음으로 된 열림 말을 듣습니다

하늘 생명 고동 따라 성령 갈래 힘이 생명에게 모두에게 잉태됩니다 누리에 펼쳐집니다 환희를 만날 수 있게 됩니다 기쁨이 다가옵니다

생명 힘이 다가옵니다 검음 열매를 알게 해줍니다 안락으로 된 높음으로 가는 길이 열립니다 성체로서 생명을 이룹니다

안온한 높음이 다가옵니다 검음과 공포 그리고 앎이 자유를 말합니다 열려진 힘이 생장을 견인합니다 천상 누리에 생명 힘이 닿습니다

환희 기쁨 그리고 누림이 이어집니다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질에 대한 의식과 인식으로 사물을 인지하는 일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그에 맞는 상태와 상황 인식이면 가점을 받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지적인 창출과도 맥이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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