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 김과장 (퇴고 중)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파이팅, 김과장 (퇴고 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93회 작성일 24-01-15 01:35

본문

( 퇴고중)

댓글목록

콩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격발된 납기가 숨 넘기는 소리,
수화기 너머로 담보한 단란의 약속들,
출력된 삶의 청구서,

저도 오늘 아침 사무실로 출근하여
기우뚱한 제 자리
몇 번씩 자세를 고쳐 앉고 있습니다.

활기찬 한 주 잘 보내시고요.
건강하십시오.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 고맙습니다.
벌써 어둠이 내려 하루를 결산하는 시간이군요.
오늘 하루 잘 지내셨습니까?
전화기에 매달리거나 모니터에 머리박고
생활하던 그 때가 행복했던 시절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콩트 시인님, 늘 평안 하시길 바랍니다~^^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무직 직원의 바쁜 하루가 이렇게 멋진 시로 승화 될 수가 있군요.
좋은 시 잘 읽었습니다. 늘 건필하십시오.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퍼스톰 시인님, 고맙습니다.
한 시절 저쪽을 잠시 돌아 봤더니
예전이나 지금이나 성실하고 과묵한
우리들의 김과장이 떠올랐습니다.
위대한 보통사람들이라고 불러 주고싶군요.
창방을 밝히시는 시인님의 시, 늘 고맙습니다~^^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삶의 청구서는 시간과 전쟁이고
노동과 전잰이지만 앞서 가는 문명의 발전 속도는
앞서 가고 있어
삶의 청구서는 이전과 상상이 되지 않는 독촉으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행복으로 향하는 현대인 길들이 독촉으로
변해버린 이 앞에서 자화상을
섬세하게 그려내어 우리 가슴에 많은 생각을 불어 넣습니다.

창가에핀석류꽃 시인님!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린 글보다, 힐링 시인님의 감평이 더 좋습니다.
온유하고 따듯한 시인님의 감성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며 큰 위로가 될 것으로 생각 되는군요.
시인님의 선 자리는 늘 시나무를 가꾸는 글밭이구나...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건필 하세요, 힐링 시인님~^^

Total 41,045건 11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345
별의 노래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1-18
3334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1-17
33343
빗물에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3 01-17
33342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1-17
33341
겨울집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1-17
33340
눈 내리는 날 댓글+ 2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1-17
33339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1-17
33338
면도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1-17
33337
절야(絶夜) 댓글+ 1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1-17
33336 즈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1-16
33335
클레멘타인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1-16
33334
마농의 샘 댓글+ 1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1-16
3333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1-16
33332
산토끼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1-16
33331
첫눈 내리면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1-16
33330 렉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1-16
33329
황홀한 사랑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1-16
3332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1-16
33327
공간의 기도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1-16
33326
첫눈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1-16
33325
너나 나나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1-16
33324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1-16
33323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1-16
33322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1-15
33321
수면 내시경 댓글+ 1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1-15
33320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1-15
3331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1-15
33318
시차 댓글+ 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1-15
33317
눈 내리는 날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1-15
열람중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1-15
33315
샤콘느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1-15
33314
간극 댓글+ 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1-15
3331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1-14
33312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1-14
33311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1-14
3331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1-14
3330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1-14
33308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1-14
3330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1-14
3330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1-14
3330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1-13
33304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1-13
3330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1-13
3330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1-13
3330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1-13
33300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1-13
3329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1-12
33298 설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1-12
3329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1-12
3329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1-12
33295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1-12
33294
신의 의미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1-12
3329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01-12
33292
까치 스캔들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1-12
33291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1-12
33290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1-11
33289
새달력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1-11
33288
장터 국밥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1-11
3328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1-11
33286 설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1-11
3328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1-11
3328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1-11
33283
길 (퇴고 중) 댓글+ 4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1-11
33282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1-11
3328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1-10
33280
풍향계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1-10
3327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1-10
3327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1-10
33277
깡통 소묘 댓글+ 6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1-10
33276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1-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