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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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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청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00회 작성일 24-01-15 07:11

본문

만약에 네가 캐나다에 있어서

우리의 시차가 14시간이나 난다면

네가 밤일 때 나도 밤처럼

네가 아침일 때 나도 아침처럼

그럼에도 시차를 극복 못 하면

그냥 내가 캐나다에 있는 것처럼

생활패턴을 바꿔버릴게.

댓글목록

수퍼스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공을 딛고 걷는 듯한 시차가 있어도
누군가의 패턴에 맞춘다는 것, 애틋한 마음을 두시는 곳이 있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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