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포그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브레인 포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30회 작성일 23-12-17 21:44

본문

나에게 남아 있는 내가 흩어진다

시각은 의문을 품으며

나의 잔상에 꽃을 피운다

공간과 계절을 넘나드는 막막함,


무의식으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나는 쉬고 있었지

심장에 비둘기 한 마리 들어와 나의 감각이 되었지

결국 모든 것의 몸부림을 위하여


나에게로 돌아가려는 침묵들이 떠다닌다

, 숨을 쉬면 피로의 알갱이들이 깔끄럽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45건 11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135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12-23
3313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12-23
33133
Merry Christmas ! 댓글+ 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12-23
33132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12-23
3313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12-23
3313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12-23
3312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12-23
33128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12-23
3312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2-23
3312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12-22
3312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12-22
3312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2-22
33123 tkfadmsqorhvmw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12-22
33122
동지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12-22
3312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12-22
3312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12-22
3311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12-22
3311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12-22
33117
밭담 短想 댓글+ 1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2-21
3311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2-21
3311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2-21
3311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12-21
3311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12-21
3311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12-21
3311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12-21
3311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12-21
33109
그리워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12-21
33108
까야 하니까 댓글+ 1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2-21
33107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12-20
3310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2-20
33105
폭설과 눈길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2-20
3310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12-20
33103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12-20
3310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12-20
3310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12-20
3310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12-20
3309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12-20
33098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12-20
3309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12-20
3309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2-19
3309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12-19
33094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2-19
3309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12-19
3309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2-19
33091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12-19
3309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12-19
33089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12-19
3308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12-19
33087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12-19
3308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12-19
3308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2-18
33084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12-18
33083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12-18
3308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12-18
33081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12-18
33080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2-18
33079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2-18
3307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12-18
3307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2-18
33076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12-18
3307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12-18
3307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12-18
33073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12-18
33072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12-18
33071 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2-18
3307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12-17
열람중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2-17
33068
서설(瑞雪) 댓글+ 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12-17
33067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12-17
3306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12-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