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 이루는 밤, 세계테마기행을 보며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잠 못 이루는 밤, 세계테마기행을 보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79회 작성일 23-12-18 03:04

본문

잠 못 이루는 밤, ‘세계테마기행’*을 보며

 

 

우리나라보다 경치 좋은 곳 정말 많다.

잘 생기고 착하고 친절하고

우리보다 더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 참말 많다.

이 지구에는 이 땅을 살다 간 사람 빼고도

현재 사는 사람만 80-

인간 말고 별의별 생물도 많다.

지구가 속한 은하계에는 지구를 거느린

태양과 같은 항성이 1,000억 개

꿈꾸는 천문학자들 말로는 이 우주에

은하계 같은 또 다른 은하가 다시 1,000억 개-

세계테마기행을 보라.

더 경치 좋고

더 행복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비행기가 없고

자동차가 없고

텔레비전도 없을 땐

저렇게 다른 문명

다른 사람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살았다.

힘세고

지혜로운 분들도

부활을 위해 미라를 만든 파라오도

어마무시한 지하 황궁을 준비해 놓은 진시황도

다시 오지 않는 걸 보니

더 좋은 세상이 있나 보다.

죽는 게 꼭 겁낼 일도 나쁜 것도 아닌 모양이다.

인간수명 100세 시대라고 노래하지 마라.

늙고 병들어 늘어나는 수명이라면 굳이

오래 살려 할 거 없다.

육신으로 사는 것만 사는 게 아닌 것 같다.

과학이 더 발달하면 후손들은

시공을 초월한 우주 테마기행을 보게 될지 모른다.

 

*세계테마기행은 2008225일부터 EBS1에서 방송하는 여행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45건 11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135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12-23
3313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12-23
33133
Merry Christmas ! 댓글+ 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12-23
33132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2-23
3313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12-23
3313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12-23
3312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12-23
33128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12-23
3312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2-23
3312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12-22
3312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12-22
3312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12-22
33123 tkfadmsqorhvmw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12-22
33122
동지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12-22
3312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12-22
3312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12-22
3311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12-22
3311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12-22
33117
밭담 短想 댓글+ 1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2-21
3311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2-21
3311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2-21
3311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12-21
3311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12-21
3311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12-21
3311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2-21
3311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12-21
33109
그리워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12-21
33108
까야 하니까 댓글+ 1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2-21
33107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12-20
3310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12-20
33105
폭설과 눈길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12-20
3310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12-20
33103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12-20
3310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12-20
3310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12-20
3310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12-20
3309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12-20
33098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12-20
3309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12-20
3309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2-19
3309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12-19
33094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12-19
3309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12-19
3309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2-19
33091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12-19
3309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12-19
33089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12-19
3308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12-19
33087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12-19
3308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12-19
3308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12-18
33084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12-18
33083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12-18
3308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12-18
33081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12-18
33080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2-18
33079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2-18
3307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2-18
33077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12-18
33076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12-18
3307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12-18
3307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12-18
33073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12-18
열람중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12-18
33071 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12-18
3307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12-17
3306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2-17
33068
서설(瑞雪) 댓글+ 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12-17
33067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12-17
3306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12-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