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고향은 황해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아버지고향은 황해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80회 작성일 23-12-25 19:36

본문

아버지 고향은 황해도


아버지는  1.4후퇴시 내려온
이산가족이다
아버지는 영등포시장에서 리어카를
끌다가 늑골염으로 돌아가셨다
그래서 나는 노가다하고는 먼 문인을 선택했다
아버지는 죽는 그날까지 타향살이 노래를
부르셨다
나는 김대중씨를 가장 존경한다
그는 통일의 물꼬를 틀었던 위대한 노벨평화상수상자다
뭇사람들은 돈주고 평화를 산 매국노라
하지만 나는 그렇지않다
나의 아버지는자식을 위하여 뼈를 갈아서
노가다를 했다
나의 아버지의 고향은 황해도다
내고향도 황해도다
노가다로 죽어간 아버지의 소망은 통일이었다
내소망도 통일이다

겨울 소슬바람 한점이 아버지의 초상을 기웃거린다

오늘따라 아버지가 보고싶다

댓글목록

뜬구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벨상 심사위원들이 기가 찰 노릇이지요. 돈이면 사족을 못 쓰는 너희들이니까 그런 생각을 할 것이라고 얼마나 깔볼까요.
제 사돈도 개성 분으로 연세대 재학 중 부모님과 헤어져 평생 눈물을 흘리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시간이 다소 걸리더라도 꼭 평화통일을 해야겠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 625를 겪었지만 우크라이나 팔레스타인 전쟁이 새삼 625를 떠올리게 합니다.  브루스안님 아버님 생각나는 심정을 이해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브루스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금땜에  통일되면괴롭다  운운하는 작자들에곈  맛좀보라고 세금없는 나라
시베리아 만주벌판 백두산 정치범수용소로강제이주시키는 법률을 발의해야할것임다
국민을 위하여일하시는 의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공감해주신 뜬구름님께
감사드립니다

Total 41,068건 11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15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2-25
3315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12-25
3315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12-25
열람중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2-25
3315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12-25
3315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12-25
33152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12-25
3315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12-25
33150
크리스 마스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2-25
33149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12-25
33148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12-25
3314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12-25
3314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12-24
3314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12-24
3314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12-24
33143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12-24
3314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12-24
33141 釣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12-24
33140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12-24
33139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12-24
33138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12-24
3313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2-24
3313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12-23
33135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12-23
3313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12-23
33133
Merry Christmas ! 댓글+ 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12-23
33132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12-23
3313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12-23
3313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12-23
3312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12-23
33128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12-23
3312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2-23
3312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12-22
3312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12-22
3312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2-22
33123 tkfadmsqorhvmw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2-22
33122
동지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12-22
3312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12-22
3312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12-22
3311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12-22
3311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12-22
33117
밭담 短想 댓글+ 1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2-21
3311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2-21
3311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2-21
3311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2-21
3311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2-21
3311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12-21
3311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12-21
3311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12-21
33109
그리워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2-21
33108
까야 하니까 댓글+ 1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2-21
33107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12-20
3310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12-20
33105
폭설과 눈길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2-20
3310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12-20
33103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12-20
3310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12-20
3310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12-20
3310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12-20
3309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12-20
33098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12-20
3309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12-20
3309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2-19
3309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12-19
33094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2-19
3309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2-19
3309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12-19
33091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12-19
3309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12-19
33089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12-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