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가 갑이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로또가 갑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45회 작성일 23-12-06 00:26

본문

로또가 갑이다 / 피플맨66



여섯자리의 숫자 조합이 뭣이라고 

매주 로또판매점으로 달려가는 발걸음은 

흡사 첫사랑 애인을 만나러 가는 길이라고 해도 

이렇게 설레고 떨릴거나 


세상만사 괴롭게만 하고 

재미 없는 세상살이 

로또라도 한방터지면 

인생 대박이 날 것만 같은데

오지게 재미질것 같은데 

안맞아도 오지게도 엇박자로 꼬이는 

여섯자리 조합이 원망스럽고 

안타깝기만 하다 


그러나,

열개의 아리비아 숫자를 펼쳐놓고 

조합을 하고 있다

대박의 꿈 여섯자리 숫자를 .....



행운의 즉석 복권을 긁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십억의 꿈을 꾸고 있는 손가락 두개의 

간절한 소원이 희번득 거리며 

스치듯 흘러가는 찰라속에서  즐기고 있다  

행운의 바운스바운스 스토리를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45건 11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99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12-09
3299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2-09
3299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12-09
32992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12-09
3299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2-09
3299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12-09
32989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12-09
3298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12-09
32987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12-09
32986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12-09
3298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12-08
32984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12-08
32983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12-08
3298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12-08
3298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12-08
32980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12-08
32979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2-08
32978
댓글+ 1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12-08
3297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12-07
32976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12-07
32975 소리소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12-07
3297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12-07
32973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12-07
32972
개소리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12-07
32971
죄와 용서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12-07
3297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12-07
32969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12-07
32968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12-07
3296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12-07
3296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12-07
3296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12-06
3296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12-06
3296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12-06
3296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12-06
3296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12-06
32960
낙엽 댓글+ 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12-06
32959
이른 새벽에 댓글+ 2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12-06
32958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12-06
32957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12-06
열람중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12-06
3295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12-05
32954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12-05
3295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2-05
32952
낙엽 댓글+ 1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12-05
329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2-05
32950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12-05
3294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12-05
32948
시간의 운명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12-05
32947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12-04
3294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12-04
32945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12-04
3294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12-04
32943
장리쌀 댓글+ 8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12-04
3294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2-04
32941
한겨울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2-04
32940
마지막 잎새 댓글+ 4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12-04
32939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12-04
3293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12-04
32937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12-03
3293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2-03
3293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12-02
3293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12-02
3293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12-02
32932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12-02
3293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12-02
32930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12-02
32929
12월의 달력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12-02
3292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12-02
32927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12-02
32926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2-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