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소한 만남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생소한 만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708회 작성일 23-11-26 10:36

본문

생소한 만남 / 이덕승

내가 누구지?
태어나 나를 처음 발견했던 순간
생소하였고 궁금했다

한참 나를 관찰했다
동네 많은 사람들과 가족들 가운데 나는 뭘까?
내가 어떻게 여기에 있는 걸까?

태어나서 자란 걸 모르고
한 순간 현재 모습으로 생겨난 줄 알았다
이때가
국민학교 입학 전 나의 자아인식 최초의 기억이다

살면서 가끔
그때 생각에 혼자 웃고 지나간다
내가 나를 처음 알아본
생소한 만남의 순간이었지만
첫사랑 같은 울림이 전해진다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과 신성에 동화된 울림으로 발현된 생명 영속 신호가 생명 존재에 말함을 들었습니다
울림으로 시현된 영속성의 마성과 접속했습니다
가야할 길을 남긴 채 시간의 궤적에 섰습니다
怪性의 울림에 답해야 하는 의문과 같이 했습니다

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tang님 얼굴은 모르지만 감사합니다.
태어나서 처음 써 본 것이라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존재의 처음을 찾아 나서는 길이 인생이니까요.
그 길을 찾아 여기까지 온 것에 대한 자신과 세상에 보내는
따뜻한 시선이 참 아름답습니다.

황소 시인님!

Total 41,045건 11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92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2-01
3292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12-01
32923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2-01
3292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12-01
3292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12-01
32920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1-30
3291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11-30
32918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1-30
3291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11-30
32916 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1-30
32915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11-30
3291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11-30
3291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1-29
3291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11-29
3291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11-29
3291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11-28
3290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11-28
3290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11-28
32907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11-28
32906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11-27
32905
인생의 꿈을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1-27
329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11-27
3290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11-27
32902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11-27
3290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1-27
32900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11-26
32899
단무지 댓글+ 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11-26
열람중
생소한 만남 댓글+ 5
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11-26
3289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11-26
3289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11-25
32895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11-25
3289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11-25
3289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11-25
3289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11-25
3289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11-25
3289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11-25
3288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1-24
3288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1-24
3288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1-24
3288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11-24
328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11-24
3288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11-24
32883
가정과 행복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11-24
32882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11-24
3288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11-24
3288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11-23
32879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11-23
3287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0 11-23
3287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11-23
32876
인어 댓글+ 1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11-23
32875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11-23
32874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11-23
3287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11-22
3287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 11-22
32871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1-22
3287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11-22
3286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1-22
32868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11-21
32867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11-21
32866
감사의 기도 댓글+ 1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1-21
32865 삶의활력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11-21
32864
복통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11-21
32863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11-20
32862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11-20
328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1-20
3286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1-20
3285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11-20
3285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11-20
32857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11-19
32856
계란꽃 댓글+ 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1-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