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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23회 작성일 23-11-08 23:20

본문

꽃은 계절에서 뛰어내린다

숨보다 더 깊은 외로움으로


바람은 잠꼬대를 하고 있다

당신의 투명한 무덤에서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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