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가 여는 누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향기가 여는 누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60회 작성일 23-10-14 06:34

본문

영적 자애로움 가득한 숭고한 벌판에 눕습니다 유려하고 아름다운 생명 열림과 마주합니다 혼돈으로 채워집니다  

마성이 만드는 낮너른 깊은 누리에서,

공포가 일으키는 거대함을 이겨내며 피어오르는,

순간이 내놓는 열망,

환희로운 극치 세상과 대면하게 됩니다

모든 깨어남이 같이 합니다 생명 접점이 순간 마다 다가옵니다 순서를 이름합니다 오름을 하며 깨어 일으킵니다

마성 속 마법이 대면하는 낙원 관문에서 마냥 즐거움을 노래합니다 세상에서 기쁨은 순수로운 하늘 가치를 더 받게 합니다

눈 떠 가까이 하게 하는 매력이 갖는 원천이 됩니다 언제고 높고 곧다는 칭송과 함께 합니다 순결이란 또 다른 높음으로 갑니다

열려 너르게 되는 관문에서 받아드는 곤혹과 고혹은,

모든 생명이 원하는 욕구 부름을,

늘상 자애롭게 나타내고 표출합니다

하늘이 내놓는 순수로운 경지를 이겨내게 합니다 현란하고 찬란한 순수로운 열림 누리가 체공됩니다

환희로운 즐김과 열락으로 가는 관문에서,

누림이 생명으로서,

자애로운 너른 높음을,

섬세한 하늘거림으로 가득하게 합니다

열망에 갇힌 포로로써, 오름으로 향하는 집착이 승천됩니다

환희 극상이 度가 됩니다 모든 생명이 같이 있음을 원하게 됩니다 

우수함이 만드는 지배가 가능해지는 차원에서 열락으로 가는 길이 열립니다

댓글목록

Total 41,045건 12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57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0-14
32574
가을 바람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10-14
32573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10-14
32572
비가 내린다 댓글+ 2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10-14
3257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10-14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10-14
32569
대변(大邊)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10-14
32568
어두움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10-13
3256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0-13
32566
독도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0-13
3256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0-13
32564
가을 정적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10-13
32563
일회용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10-13
3256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10-13
325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0-13
32560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0-13
3255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10-12
3255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10-09
3255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10-12
3255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10-12
3255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0-12
3255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10-12
32553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10-12
3255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10-12
3255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10-11
32550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0-11
325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10-11
325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10-11
3254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10-11
3254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10-11
3254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10-11
32544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10-11
3254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10-10
3254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0-10
3254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10-10
3254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10-10
32539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10-10
3253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0-10
325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10-09
325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10-09
32535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10-09
3253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10-09
3253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10-09
32532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10-09
3253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10-08
32530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10-08
3252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0-08
32528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10-08
32527 모란꽃필무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10-07
3252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10-07
3252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10-07
325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10-07
3252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10-07
3252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10-07
32521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10-07
3252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10-06
3251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 10-06
32518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10-06
3251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10-06
3251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10-06
3251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10-06
32514
긴 꿈 댓글+ 4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10-06
3251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10-05
32512
가을은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10-05
32511
가을 공감 댓글+ 2
어진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0-05
3251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0-05
3250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10-05
3250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0-05
3250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0-05
3250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10-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