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대박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인생 대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60회 작성일 23-10-01 13:10

본문

인생 대박

 폴 차

1.
빵끗 웃으면 엄마는
엔도르핀 가득 찬
젖 한 번 더 물릴 거야,
배꼽시계 에 따라
울어대면
마지못해 내 준
맛없는 젖

2.
날 찾아 헤매다 길 잃은 나
번지수 틀린 지하다방에서 생각 없던
쌍화차 한 잔
젊음 속에 자아 잃은
수많은 내 속의 나를
여기저기 버리고 다녔지

3.
못 이룬 첫사랑에 양귀비 대신 장미, 곱게 꽃 꽂이 하다보니 바로
"대박"
흰머리 나고서 야 깨달은 사랑
그 장미 이미 시들었어도
아 진정 사랑은 내 뒤 그림자 속 숨어 있었네!

댓글목록

Total 41,045건 12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50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10-05
32504
의자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0-04
3250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0-04
32502
낙엽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0-04
32501
시월 단풍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10-04
32500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0-04
32499
안개 피는 밤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10-04
32498
해외 토픽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10-04
32497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10-04
32496
남의 노래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10-03
32495
메아리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0-03
32494
인연 댓글+ 1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10-03
32493
개천절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10-03
32492
억새의 기도 댓글+ 2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10-03
32491
도요새와 달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10-03
3249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10-03
32489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10-03
32488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10-03
32487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10-03
32486
가을꽃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10-02
32485
똥꼬치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10-01
열람중
인생 대박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10-01
32483
컵라면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10-01
32482
좋은 사람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0-01
32481
입술의 열매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0-01
32480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10-01
3247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9-30
3247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9-30
3247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5 09-30
3247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9-30
324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9-30
32474 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9-30
3247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9-30
32472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9-30
3247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9-30
32470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9-30
3246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9-29
32468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9-29
3246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9-29
32466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9-29
3246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9-28
3246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9-28
324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9-28
32462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9-28
3246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9-28
3246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9-28
32459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9-28
32458
나의 추석 댓글+ 4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9-28
3245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9-28
3245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9-27
3245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9-27
32454
도로 공사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9-27
3245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9 09-27
32452
가을비 서정 댓글+ 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9-26
3245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9-26
3245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9-26
32449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9-26
3244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9-26
3244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9-26
32446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9-26
3244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9-25
3244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9-25
3244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9-25
3244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9-25
3244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9-25
3244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9-25
32439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9-24
3243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9-24
32437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9-23
32436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9-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