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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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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33회 작성일 23-10-03 22:56

본문

당신은 나의 계절을 흔든다

현실과 꿈 사이 고통스러워하는 호흡,


침묵에 갇힌 영혼이 운다

나는 무덤이 되어 버린 가시를 지나

꿈틀거리는 영원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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