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면 네가 올줄알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내가 가면 네가 올줄알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04회 작성일 23-09-16 04:38

본문

내가 가면 네가 올줄 알고
                      /피플맨66

내가 가면 네가 올줄 알았던
것은 인지상정
사람끼리만 알고 있는 계율이
있었기 때문이고
그 신의 속성같은 믿음을
스스로 신뢰 하였기 때문인
것을  ㆍㆍ
지랄하고 본래 전문적인 것들이  크게 사고치고 수습이
안되듯이  뭘좀 안다하는
것들의 배신이란 참
뒤 끝도 참 더럽게 서글퍼
지게 한다
뭘 좀 더 많이 알아야 했던
것일까  아니면 덩어리째
하늘을 삼키고 싶었던
것일까
벼는 익을 수록 머리를
숙익다는데
그토록 내가 하찮게
보였던 것일까
자신을 자각하지 못하여
신중하고 겸허하지 못 하면
슬픔이 끊일지 못 하게 한다
내가 가면 네가 올줄 알았는데
삼천포  고향 타령이다
이런것을 무엇이라고
해야 할 것인가
자승자박 이라고 하여야
할 것이오
밭이 문제가 아니라
틔울 씨앗이 문제였던 것을
그래서 씨앗간수를 잘해야
후년 농사를 도모 할 수가
있다고 생각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45건 12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43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9-23
3243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9-23
3243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9-23
3243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9-23
3243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9-23
3243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9-22
3242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9-22
3242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9-22
32427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9-22
3242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9-22
3242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9-22
3242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9-22
32423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9-22
32422 어진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9-22
3242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09-22
3242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9-22
3241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9-22
32418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9-22
3241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9-21
3241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9-21
3241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9-21
32414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9-21
3241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9-21
32412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9-21
3241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9-21
3241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9-20
32409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9-20
3240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9-20
3240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9-20
3240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9-20
3240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9-20
3240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9-20
3240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9-20
32402
지퍼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9-19
3240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09-19
3240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9-19
32399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9-19
3239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9-19
3239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9-19
3239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9-18
3239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09-18
3239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9-18
32393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9-18
3239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9-18
3239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9-18
3239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9-18
3238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9-18
32388
미운 다섯 살 댓글+ 1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9-18
3238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9-18
3238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9-18
32385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9-17
32384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9-17
3238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9-17
3238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09-17
3238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9-17
32380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9-17
3237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9-16
3237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9-16
32377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9-16
3237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9-16
3237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9-16
3237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9-16
열람중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9-16
32372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9-16
3237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9-16
3237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9-15
32369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9-15
3236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9-15
32367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9-15
3236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9-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