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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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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49회 작성일 23-08-23 03:21

본문

어머니

 

 

늙으니 가끔 화장실 불을 끄지 않고

수돗물 잠그는 것을 잊기도 한다.

그때마다 어머니가 생각난다.

어머니하고 부르면 눈물이 난다. 

나의 지적에 당황해 하시던 어머니가 

내 안에 눈물로 남으셨나 보다. 

조용히 입 속으로 불러도

여든 살 내 목소리를 알아들으시는 것을 보면-.

 

댓글목록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의 사랑만큼 높고 깊을 수가 있을까요.
눈을 감아야 사라질듯 합니다.
어머니 하면 저도 눈물부터 돕니다.
좋은글 잘 감상하였습니다.

뜬구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뜬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현대는 어머니를 잃어버린 시대 같은 불길한 생각이 듭니다. 복되고 행복한 가을을 맞으시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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