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새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07회 작성일 23-07-11 13:01

본문

​​​​엄마의 새끼로 태어나 다 늙어버린 지금도 가끔은
나이배기들만이 갖고 있는 정의구현을 실현하려다 창창한 어린놈들에게 늙수구레새끼가 된다
씹쌔끼 씹에서 태어났으니까 뭐
좆같은 새끼 사내새끼니까 뭐
씨팔새끼 씹할 새끼의 구개음화이니까 뭐 봐준다
어린아이부터 늙은이까지
대화의 서두는 새끼로 시작해 온갖 새끼 들은 다 동원된다 심지어 짭새새끼까지

존경하던 아버지는 나도 모르는사이 노땅새끼가 되어 있었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새끼로 키워냈고
어른들은 막돼먹은 술이 개를 키워냈다
결국에는 족보에도 없는 개새끼가 되고 만다
이 더위에 술취해 여기저기 널브러진 것은 대부분이 성견들이다

​제 새끼들을 저리도 찾고있는것을 보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63건 13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82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7-13
3182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7-13
3182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7-13
31820
장마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7-13
31819
청소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7-12
31818
물의 흉상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7-12
31817
여름의 자태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7-12
31816
쉴링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7-12
31815 생각나는대로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7-12
31814
장마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7-12
31813
삶이 지칠때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7-11
3181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7-11
열람중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11
3181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7-11
3180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07-11
31808 상당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7-11
3180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7-11
3180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5 07-10
3180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7-10
31804
선생님 댓글+ 1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7-10
3180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7-10
3180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7-10
31801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7-10
31800 이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7-10
317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7-09
31798 오뜨개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7-09
31797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7-09
3179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7-09
31795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7-09
31794
연꽃들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7-08
31793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7-08
31792
오이 무침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7-08
31791
보름달 댓글+ 2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7-08
3179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7-08
3178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7-08
3178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7-08
3178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7-07
3178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7-07
3178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7-07
3178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7-07
31783
스파이더맨 댓글+ 3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7-07
3178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7-07
31781
오래된 속도 댓글+ 2
달팽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7-07
3178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7-07
3177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7-06
31778
상엿길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7-06
3177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7-06
3177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7-06
31775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7-06
31774
달개비 꽃 댓글+ 3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7-06
31773
술타령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7-06
3177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7-06
31771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7-06
3177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06
3176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07-06
31768 오뜨개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7-06
3176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7-05
31766
월광소나타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05
31765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7-05
3176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7-05
3176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7-05
3176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7-05
31761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7-05
31760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7-05
3175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7-05
3175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7-05
3175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7-05
3175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7-05
31755
스승과 제자 댓글+ 1
오뜨개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7-05
31754
사리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7-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