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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것이 다 그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83회 작성일 23-06-18 10:05

본문

사람사는게 다 그래 / 피플맨66




철면피도 한때는 고운 육포처럼 

발그레하니 분홍 빛이였고 


기고만장 어깨에 후까시 

사정없이 세우고 

돈과 명에를 자랑하던 사람도 

노숙아닌 노숙자로 전락하여

뉴스 헤드라이트 처럼 전해지거늘 


사람사는 것이 다 그렇지 

거기서 거기 ...


그러나 ,거기가 저기인 사람도 있어서 

더 어둡고 흉측한 삶인 것도 있어서 

슬픔과 아픔이기도 하다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죽지 않고 살아만 있어도 되지만 

가끔은 죽기도 하고 

빛더미에 앉아서   저 세상보다 못하게

연명한다면   죽음보다 삶이 더 피폐하다 

느끼고 있다


이세상이 이세상 같이만 
여겨지면 성공적인 인생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돠겠다 




댓글목록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형언하는 아름다움에 내쳐진 고배가 형이 만드는 아름다움 장벽을 이뤘습니다
형색으로 그리고 행색으로 이겨내야 할 찬스입니다
아랫것이란 말을 묵음으로 만들 요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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