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못 버리는 애엄마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개 못 버리는 애엄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265회 작성일 23-05-26 15:49

본문

제아무리 미운 다섯 살배기라지만
엄마 손에 이끌려서 병원을 찾고
간신히 항히스타민제 처방을 받은
꼬마의 기색이 쭈그러들었다
긁는 원인이 아무리 개 때문이래도
구태여 같이 키워달라니 도리도 없었단다
대관절 그놈의 개새끼가 뭐라고
같이 키우다 보면 이 꼴이 나아지리라는
—마치, 쌍팔년도식 적자생존—
제 나름대로의 결론만을 억설하는데
이게 애엄마인가 개엄마인가
씨부렁 씨부렁대는 생물학적 원산지에
끌려나가는, 울긋불긋한 애새끼 하나와
동원됐어도 꿔다 놓은 보릿자루였던
싸움에 진 영원한 남의 편 한 마리.

댓글목록

삼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름 진정성있게 쓰려는 노력이 보이네요.
헌데 소재는 좋으나 시를 창작하는 방법을 생각하지도 연구하지도 않아서 인지
일기 수준에 불과하네요.
늙은 초등생 수준입니다.

修羅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정성은 얼어뒤질 헛소리고...난 그냥 소아과의사의 감상문 보고 싼 글인데 괜히 열등감 터져서 지랄 염병이여. 니까짓게 주둥이 안 놀려도 돼. 불쌍한 녀석.

삼생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섯별님은 산수도 못하심? 그냥 댓글 달고 싶으시면 다셈.  어차피 지 하고 싶은 데로 핑계대고 다 하면서
ㅋㅋㅋㅋㅋ

修羅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레퍼토리가 똑같아서 그놈이 그놈같다고 하소연하시든데

뒤져뿌르는 니 어휘능력에 유감을 표해야겠지, 후레자식이

Total 41,045건 13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455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6-02
31454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6-02
31453
술의 해부학 댓글+ 6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6-01
3145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6-01
3145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6-01
31450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6-01
3144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6-01
31448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6-01
3144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6-01
31446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5-31
31445
나의 몽정기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5-31
3144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5-31
31443
풍경 댓글+ 4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5-31
31442
장마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5-31
31441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5-31
31440
고향의 봄 댓글+ 4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5-31
31439
고사목 댓글+ 5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5-31
3143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5-31
31437
빈 의자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5-31
3143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5-31
3143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5-30
31434
180.20원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5-30
31433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5-30
3143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5-30
31431
텃밭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5-30
31430
도깨비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5-30
31429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5-30
31428
풀 뽑기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5-30
31427
천국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5-30
31426
일상 댓글+ 2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5-30
31425
연구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05-29
31424
퇴고 댓글+ 2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5-29
31423
아카시아꽃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5-29
3142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5-29
31421
여름비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5-29
31420
아카시아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5-29
31419
부탁말씀 댓글+ 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5-29
31418
월무 댓글+ 1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5-29
3141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5-28
3141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5-28
31415
조건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05-28
31414
거짓말 댓글+ 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5-27
31413
중력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5-27
3141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5-27
3141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5-27
3141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5-27
31409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5-27
31408 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5-27
3140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5-27
3140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5-27
31405
돼지의 왕 댓글+ 3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5-27
31404
돼지의 여왕. 댓글+ 1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5-26
31403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5-26
열람중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5-26
3140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5-26
3140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5-26
31399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5-26
3139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5-26
3139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5-26
3139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5-26
31395
붉음 댓글+ 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5-26
31394
바닷가에서 댓글+ 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5-26
3139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5-26
31392
친구에게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5-26
31391
훈육 댓글+ 4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5-25
31390
사리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5-25
3138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5-25
3138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5-25
31387
골디락스 존 댓글+ 7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5-25
3138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5-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