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말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부탁말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00회 작성일 23-05-29 06:33

본문

시마을은 앞으로 문단에 나가기 전에 습작하는 분들이

서로 격려하며 위로하는 공간입니다

여기는 비판이나 비난을 나누는 자리가 결코 아닙니다

문학적 비평을 받거나 하고 싶은 분은 그러한 곳을 하는 

단체나 창작반에 입학하여

교수님들에게 지도 받기를 권고드립니다

시마을은 문단에 등단하기전에 서로 격려하여 

앞으로 한국문학의 기둥이 되시라는 

일종의 (문학적 못자리)같은 곳입니다

그러므로 단연코 서로 비난 비판 모독적인

대화가 없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공자는 시경을 읽고 (삿된 것이 없다) 하였습니다

시를 쓰는 마음은 그렇게 삿된것이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

다른 사람의 인격을 모독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결코 시인이 되려는 자의 인격이 아닐것입니다

부디 글로 서로의 얼굴에 먹칠하는 글쟁이보다

아름답고 좋은 시인이 되시어

한국문학의 커다란 나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댓글목록

修羅님의 댓글

profile_image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가 왜 욕먹는지 모르는 찌질한 새끼 하나 짜르면 끝날 일을 갖다가 참 어렵게 가시는구먼

이미 내 신상 털겠다고 벼르고 있는 예비범죄자 0번을 왜 냅둬요? 빨랑 지옥으로 보내도 모자랄 판에

다섯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현재 댓글 테러로인하여  문란을 일으키고 있는 다섯별입니다. 악의적 댓글의 피해자이기도 하구요
먼저 창작시방 여러 문우님들께 어지러운 소란을 일으켜 송구스럽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이 자리를 빌어  사과드립니다
詩 라는 것이 잘쓰고, 못쓰고, 내 스타일에 안맞는다고 악의적인 댓글로 詩 뿐만 아니고  詩를 쓰신 문우님들의 인격에게까지
모욕적인 댓글을 써서는 안된다고 사료됩니다.
詩는 쓰시는 분들의 창의적 마음이기도 합니다. 문우님들께서 올려주신 소중한 詩 에다 어줍지않은 평론이랍시고 악의적 댓글로 마음에 상처를 준다는것은 詩를 쓰고자하는 문우님들의 의욕마저 무자비하게
꺾어버리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평론도 아닌 악의적 댓글로 문우님들께 상처만 안 준다면  저 역시 이 싸움을 멈출것이나
그렇지않고 지속적인 댓글 테러로  문우님들께 상처가 된다면 결코, 결단코, 용서를 하지 않을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시마을 운영회 분들과  창작시방 문우님들께 고개숙여 사죄말씀을  올립니다. 
                                                                                                                     
-다섯별 올림-

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몇 년 전
제가 등단 이전에 활동하면서는
서로 이렇게 옥신각신 티격태격
다툰 적이 없었습니다.

상대방의 글을 존중해 주는 마음이
점점 식어가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누구를 탓하기보다 우선 제 마음을 거울에 비춰봅니다.
자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otal 41,044건 13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454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6-02
31453
술의 해부학 댓글+ 6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6-01
3145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6-01
3145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6-01
31450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01
3144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6-01
31448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6-01
3144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6-01
31446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5-31
31445
나의 몽정기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5-31
3144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5-31
31443
풍경 댓글+ 4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5-31
31442
장마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5-31
31441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5-31
31440
고향의 봄 댓글+ 4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5-31
31439
고사목 댓글+ 5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5-31
3143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5-31
31437
빈 의자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5-31
3143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5-31
3143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5-30
31434
180.20원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5-30
31433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5-30
3143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5-30
31431
텃밭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5-30
31430
도깨비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5-30
31429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5-30
31428
풀 뽑기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5-30
31427
천국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5-30
31426
일상 댓글+ 2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5-30
31425
연구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4 05-29
31424
퇴고 댓글+ 2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5-29
31423
아카시아꽃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5-29
3142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5-29
31421
여름비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5-29
31420
아카시아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5-29
열람중
부탁말씀 댓글+ 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5-29
31418
월무 댓글+ 1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5-29
3141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5-28
3141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5-28
31415
조건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05-28
31414
거짓말 댓글+ 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5-27
31413
중력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5-27
3141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5-27
3141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5-27
3141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5-27
31409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5-27
31408 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5-27
3140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5-27
3140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5-27
31405
돼지의 왕 댓글+ 3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5-27
31404
돼지의 여왕. 댓글+ 1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5-26
31403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5-26
31402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5-26
31401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5-26
3140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5-26
31399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5-26
3139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5-26
3139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5-26
3139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5-26
31395
붉음 댓글+ 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5-26
31394
바닷가에서 댓글+ 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5-26
3139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5-26
31392
친구에게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5-26
31391
훈육 댓글+ 4
修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5-25
31390
사리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5-25
3138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5-25
3138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5-25
31387
골디락스 존 댓글+ 7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5-25
3138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5-25
3138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5-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