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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95회 작성일 23-05-31 12:34

본문

구름도 흘러가는데 

        잊혀진 고향

옛 강촌 꿈이었나


꽃이 피는 산

     저 먼 그리움되어

     구름으로 흘러가고


옛 고향 언덕은

         저 먼 세월에도

      사람이 살고 지며

강산의 푸르름을 말하였지!


내 마음 봄비되어

              고향의 옛 강으로

              저 먼 바다로 흐르고


내 마음에 심어준 사랑

         흘러오는 바람 소리처럼..


세월은 가고

두번 다시오지 않는

바람으로만 남을뿐


정든 고향 꿈에 볼까

조용히 눈 감고 생각하니


잊혀진 고향 구름으로만

저 먼 곳으로 흐르는구나!

댓글목록

정동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예전에 문득 고개들어 보니  둥둥 떠가는 구름에  고향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던적이 있었지요....머물다 가옵니다.

지중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힘이 되어 잘하고 싶습니다
 한번가는 세월
잘 해야 하는데 고향 아우
여 동생 형제 우애 살아 계신 하나님과
부모님. 믿는 자의 도리겠지요^
댓글 해주셔서^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람사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젊었을 적에 잠깐 타지 생활할 때 향수병에 걸려
죽다 살아난 적이 있었습지요 잘 감상하고 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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