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풍차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새만금 풍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09회 작성일 23-05-22 15:40

본문

새만금 풍차(風車)

 

거대한 바다갈매기

너는

단단한 금속 같은 새,

멀리서 햇빛에 반사할 때는 은백색의 미소

티타늄의 눈을 가졌다


방파제 마루폭 위에서

바다의 썰물과 밀물을 발로 차고 있다

 

초벽(初壁)하듯

서서히 붉어지는 하늘

달에서 내리는 서늘한 안개를 받으며

꿈의 원형 바다

원리풍차(原理風車)로서 모험을 위한 실현의 단계

 

나는 바닷가 그 거대한 새에게 접근 중이다

휴일의 여자가 내지르는 두뇌 회전력

구름마찰을 견디며,

아침 바닷가에 뜬 얇은 종이비행기처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44건 13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38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5-24
31383
여름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5-24
31382
실연. 댓글+ 7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5-24
31381 장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5-24
31380
향수 댓글+ 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5-24
31379
수레국화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5-24
3137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5-24
31377
낙장불입 댓글+ 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5-24
31376
송정 여관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5-23
3137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5-23
31374
공존의 마력 댓글+ 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5-23
31373
친구 댓글+ 2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5-23
3137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5-23
3137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5-23
31370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5-23
3136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5-23
31368
지구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5-23
31367
아침 안개. 댓글+ 22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5-22
313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5-22
열람중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5-22
31364 지중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5-22
31363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5-22
3136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5-22
3136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5-22
3136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5-22
31359 꿈의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5-22
3135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5-21
31357
치킨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5-21
3135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5-21
3135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5-21
3135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5-21
3135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5-20
31352
프리랜서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5-20
3135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5-20
31350
못골에서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5-20
31349
일상 댓글+ 2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5-20
3134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5-19
3134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5-19
3134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5-19
3134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5-19
313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5-19
3134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5-19
3134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5-19
31341
산책. 댓글+ 5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5-19
3134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5-18
31339
얼굴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5-18
31338
울게 하소서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5-18
3133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5-18
31336
함박 꽃 댓글+ 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5-18
31335
치정. 댓글+ 1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5-18
31334
숨비소리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5-18
313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5-18
31332
참외 댓글+ 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5-18
31331
오륙도 댓글+ 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5-18
3133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5-18
31329
결혼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5-17
31328
공생 댓글+ 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5-17
3132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5-17
3132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5-17
3132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5-17
3132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5-17
3132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5-17
31322
갤러리에서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5-17
3132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5-17
31320
야상곡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5-16
31319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5-16
3131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5-16
3131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5-16
3131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5-16
31315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5-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