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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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가끔 보았으나 항상 보고 싶었다
늘 기다렸으나 항상 먼 발치뿐
너 앞에선 웃음도 울음도
고백 한 마디도 터뜨리지 못 했다
너는 내 평생
발아하지 못 한 씨앗으로 남아 버렸다
댓글목록
임기정님의 댓글
짝사랑 맞네요
시 잘 읽었습니다
cosyyoon님의 댓글
공감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인님!
올해도 건필하소서!!!
이옥순님의 댓글
짧은시 이지만..
여운은 길게 남습니다
인사 드리고 갑니다
건강 하세요
cosyyoon님의 댓글의 댓글
어느새 들러주셨군요.
기운이 돋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