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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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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08회 작성일 23-05-07 20:00

본문

내가 구한 것/ 미소..


억지로 키를 맞추며 불편해하셨던
지난날들은 잊으세요
평범한 삶에 굶주렸었고 허기를 채우려고
무한 천공을 뒤져 구한 유족한 영혼입니다
밑바닥에서 오래 뭉쳐졌던
제가 사람이 아니었던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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