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꺾었다면 보였을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꽃을 꺾었다면 보였을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의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31회 작성일 23-04-24 00:15

본문

꽃을 꺾었다
하얀 피를 흘리더라

내 시야속에 들어오는 풍경이
내가 보고싶은 것 이 아니였더라

꽃을 꺾을 때 나는 무엇을 알았을 까

꽃잎을 딸때 무엇을 알았을 까
그저 무심하게 따버린 꽃인 것을

그리고 후에야 우울해 지는 이 느낌
다시 돌아와 떨어져 버린 것을 봐본다

잠시 보고 다시 어디론가 가야할지 모르는 길을 걷는다

이길이 나의 길이 아니였으면
이길이 나의 길이 아니였다면...

나의길은 어디로 갔을 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43건 14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173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4-30
3117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4-29
3117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4-29
3117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4-29
31169
줄포 가는 길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4-29
31168
5월의 꽃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4-29
3116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4-29
31166
오월은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4-28
31165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4-28
31164
민들레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4-28
3116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4-28
31162
섬진강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4-28
31161
꽃띠 장 미소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4-28
3116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4-28
31159
絶望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4-28
31158 꿈의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4-27
3115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4-27
31156
무제 댓글+ 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4-27
3115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4-27
3115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4-27
31153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4-27
31152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4-26
3115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4-26
3115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4-26
31149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4-26
31148
오로라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4-26
3114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4-26
3114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4-26
31145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4-26
3114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4-25
31143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4-25
31142
포장마차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4-25
3114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4-25
31140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4-25
3113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4-25
3113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4-25
31137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4-25
3113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4-25
31135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4-25
3113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4-25
3113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4-25
31132 싼나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4-25
31131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4-24
31130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4-24
3112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4-24
31128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4-24
31127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4-24
3112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4-24
31125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4-24
3112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4-24
열람중 꿈의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4-24
3112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4-23
3112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4-23
3112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4-23
31119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4-23
3111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4-23
31117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4-23
3111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4-23
3111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4-22
31114 Jw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4-22
3111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4-22
3111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4-22
3111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4-22
3111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4-22
31109
고향 폐가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4-22
311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4-22
31107 꿈의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4-22
3110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4-21
3110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4-21
31104
꿈속의 사랑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4-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