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꽃 피듯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진달래꽃 피듯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01회 작성일 23-03-19 12:28

본문

진달래꽃 피듯이

 폴 차


엄마의 피부 각질이
물러지길 기다리던
배속 형제자매들의 자리다툼 속
탁 트인 동쪽에 자리 잡은
운 좋은 놈들
제일 먼저 꽃 피울 설렘에
예쁜 홍색의
연지곤지를 준비합니다

세상에 고개 내밀기 전

엄마가 준비해 준
삶의 교본을 숙지해야 합니다

*정숙하게 품위를
  갖추고 예쁘게 웃는 법
*꿀의 순도를 높여
  벌님 나비님 다시 찾게 하는 법
*허리 꺾이지 않게
  나쁜 눈초리를 피하는 법
*성공한 엄마의
  꽃향기를 물려받는 법

이제 곧 빨간 꽃을 피우면 인간들이
"진달래" 라
이름 짙고 사랑할 거야

한 나무 한 그루 모두 거대한 꽃다발,

그들이 찾아와 예뻐할 때
한 잎 떼어 줘
사랑을 입 속 깊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44건 14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8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3-22
30823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3-22
3082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3-22
3082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3-22
30820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3-22
3081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3-21
30818
꽃사슴 다방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3-21
30817
가난한 직업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3-21
3081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3-21
3081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3-21
30814
雪國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3-21
30813 여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3-21
3081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3-21
30811
2.0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3-20
308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3-20
30809
별의 궤적 댓글+ 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3-20
3080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3-20
308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3-20
3080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3-20
3080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3-20
308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3-20
30803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3-20
3080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3-20
30801
밤 깊은 선물 댓글+ 1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3-19
3080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3-19
열람중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3-19
3079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3-19
30797
댓글+ 4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3-19
30796
미루나무 댓글+ 8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3-19
30795
노을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3-19
3079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3-19
3079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3-19
3079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3-18
30791
세습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3-18
3079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3-18
3078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3-18
307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3-18
3078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3-18
30786
벛꽃 기다림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3-18
30785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3-18
30784
칸나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3-18
3078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3-17
3078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3-17
30781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3-17
30780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3-17
30779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3-17
3077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3-17
30777
존재의 이유 댓글+ 8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3-17
3077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3-17
30775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3-17
30774
좁은 길 댓글+ 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3-17
30773
라비린토스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3-17
3077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3-17
3077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3-17
3077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3-16
3076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3-16
30768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3-16
30767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3-16
3076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3-16
3076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3-16
30764
봄의 길목 댓글+ 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3-16
30763
꽃 멀미 댓글+ 2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3-16
3076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3-16
3076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3-16
3076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3-16
3075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3-16
30758
봄날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3-16
30757 꿈의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3-15
3075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3-15
3075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3-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