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딸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77회 작성일 23-03-22 11:56

본문

풀섬


딸기

 

딸기가 한창 싸다

한 대야에 오천원 이다

꼭지를 따 말갛게 씻어

쟁반에 담으면

먹을 때 마다

꿀꺽 넘어 간다

맛있어 천국 이다

그리운 사람들이 모여

담소 나누며 먹는

봄에 나는

향기 가득한 딸기

나 하나 먹고 당신 먹어

봄이 되면 만나는

행운의 딸기 먹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44건 14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3-22
30823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3-22
3082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3-22
3082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3-22
30820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3-22
3081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3-21
30818
꽃사슴 다방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3-21
30817
가난한 직업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3-21
3081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3-21
3081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3-21
30814
雪國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3-21
30813 여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3-21
3081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3-21
30811
2.0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3-20
308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3-20
30809
별의 궤적 댓글+ 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3-20
3080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3-20
308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3-20
3080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3-20
3080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3-20
308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3-20
30803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3-20
3080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3-20
30801
밤 깊은 선물 댓글+ 1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3-19
3080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3-19
3079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3-19
3079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3-19
30797
댓글+ 4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3-19
30796
미루나무 댓글+ 8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3-19
30795
노을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3-19
3079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3-19
3079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3-19
3079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3-18
30791
세습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3-18
3079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3-18
3078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3-18
307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3-18
3078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3-18
30786
벛꽃 기다림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3-18
30785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3-18
30784
칸나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3-18
3078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3-17
3078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3-17
30781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3-17
30780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3-17
30779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3-17
3077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3-17
30777
존재의 이유 댓글+ 8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3-17
3077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3-17
30775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3-17
30774
좁은 길 댓글+ 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3-17
30773
라비린토스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3-17
3077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3-17
3077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3-17
3077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3-16
3076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3-16
30768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3-16
30767 그루터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3-16
3076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3-16
3076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3-16
30764
봄의 길목 댓글+ 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3-16
30763
꽃 멀미 댓글+ 2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3-16
3076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3-16
3076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3-16
3076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3-16
3075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3-16
30758
봄날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3-16
30757 꿈의이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3-15
3075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3-15
3075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3-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