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빛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생명의 빛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69회 작성일 23-02-22 09:45

본문

하나님의 은혜는

모든 사람에게 베푸시지만

음지에서 자라는 식물과

양지에서 자라는 식물이 다르듯

은혜를 누리는 자와

은혜로 알지 못하는 자가 있다

빛의 통과를 막는

장애물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성령도 훼방을 받는다.

-

우리 모두

빛 되신 주님께 나아가

영원한 생명을 누리자!

-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성서

<작품 후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알도록 계시 하신다

태양이 어떻게 온 지구를 비추는 지 살펴볼 일이다. 

태양의 빛은 강한 것이지만 비록 작은 물체가 가리 워도 

빛은 그 장벽을 뚫지 못한다. 아무리 장벽이 두터워도 

태양에너지는 반사작용으로 구석구석 까지도 생명을 끼친다, 

하나님도 한분이시지만 온 인류에게 빛처럼 역사하신다. 

우리가 스스로 장벽을 무너뜨리고 마음 문을 연다면 

태양보다 강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게 되리라 

만약 지옥의 형벌이 없고 천국만 있다면 천국이 아무리 좋은 곳이라 해도 

포기할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 애급 할 때에 

뒤에서 추격해오는 군대가 없었다면 비록 바다가 육지처럼 갈라졌을지라도 

홍해를 건너갈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았으리라, 

바로를 강 팍하게 하사 이스라엘 백성을 추격하도록 섭리하신 분도 하나님이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43건 15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543
파리의 아침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2-24
3054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2-23
3054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2-23
30540
목숨값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2-23
3053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2-23
30538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2-23
3053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2-23
3053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2-23
3053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2-23
3053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2-23
3053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2-23
3053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2-22
30531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2-22
3053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2-22
30529
말귀 댓글+ 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2-22
3052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2-22
3052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2-22
3052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2-22
열람중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2-22
30524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2-22
30523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2-22
3052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2-22
30521
환절의 시간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2-22
30520
그물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2-21
3051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2-21
30518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2-21
3051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2-21
3051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2-21
3051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2-21
3051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2-21
3051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2-21
3051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2-21
30511 비홍님이시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2-21
3051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2-20
3050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2-20
3050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2-20
30507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2-20
30506 비홍님이시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2-20
3050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2-20
30504 백마술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2-20
30503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2-20
3050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2-20
3050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2-20
3050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2-20
3049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2-20
3049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2-20
3049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2-20
3049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2-20
3049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2-19
3049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2-19
30493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2-19
30492 푸른별똥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2-19
3049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2-19
30490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2-19
3048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2-19
30488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2-19
30487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2-19
30486
나 어릴 때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2-19
3048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2-19
30484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2-19
30483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2-19
30482
폐타이어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2-19
3048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2-18
30480
댓글+ 4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2-18
30479
현실에 만족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2-18
3047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2-18
3047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2-18
30476
먼 숲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2-18
30475
葬事의 시간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2-18
30474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2-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