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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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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59회 작성일 23-02-12 02:32

본문

기득권

이세상 말 중에서 가장 재수 없는 말이다 양심도 던져버리고 홀딱벗고 덤벼 들어서라도 갖고 싶어 하는 기득권,

일말의 양심도 없는 싸가지의 사상이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을 어찌나 겪었던지 기득권 자들의 움켜쥔 손아귀를 보면 

속에서 쓴 물이 올라 온다 모두다 휩쓸어서 다 갖겠다는 발상이 신기하다
결국은 온 세상에 손자국을 남기고 원하는데로 모두 이루게 할거라는 야망에찬 욕심이 슬프게 하기 때문이다
사랑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연약한 사람들을 희롱하는 글맛이란 비릿한 피맛이라서 엮겹기만 하다
사랑하고 그리워  한다는 말을 하늘로 외치니 메아리가 되어
들리고 있으니 얼마나 재미지고 즐겁고 보람에 차 있을까
사랑이 그렇게 만만 하였을까  그리움이 그렇게 쉬웠던 것일까 무조건 손 내밀어 보면 손잡을 수 있는 손바닥 이었을
까 개인의 감정은 일도 반영되지 않았고 기득권에 눈이 멀어서 하루종일 서성이는 실루엣이드리워져 있다 뭐가 그렇게
당당하고 자신만만한 것일까  밟고 밟으면 없는 애인이 생기고 없는 돈이 하늘에서 떨어질거라는 믿음이 있는 것일까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사는 사람도 있고 하루 일상이 너무 바빠서 집벽 한쪽이 무너져 내려도
눈치 채지 못 하고 사는 사람도있다 이런 사람들의 존재감이란 기득권에 내몰리며 병신새끼 처럼 살아야 하는 것일까
무엇이 윤리고 무엇이 양심이라는 것일까 분명히 아니라고 생각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비이냥 거리듯 의기양양 하는
것은 무슨 의도라고 생각을 해야하는 것일까  이 기분나쁜심사를 무엇으로 털어도 털어 내어 지지가 않는다 

서민들은 정치에 관심이 별로 없다 강건너 불꽃 놀이 관전이다 서민들은 민초들은 먹고사는일 가족들의 안부를 챙기도 버겁다 

 대통령도 누가 이사람을 찍어 주자 하니 투표 하는 경우도 있다  글도 그렇고 말도 그렇 고
너무 말이길어지면 잔소리가 되고 쓸데없는 잡소리가 되기 마련이다 제 잘난맛에 끼얹어 보는 헛말들에 누군가는 너무 괴롭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부디 자신을 살피듯 듣는 귀들도 살펴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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