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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니놈이 할 말은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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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11회 작성일 23-02-0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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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히틀러가 대한독립만세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
이게 비유였으면 좋겠다
그래도 정남규가 인권보호를 말하는 것보다야 나으려나

잠시나마 생각한 내가 천치였다

이윽고 전국에 새빨간
하켄크로이츠가 휘날리기 시작했으니
일각에서는 유공자 추증을 논하고
아예 기념관을 세우자며 설치고 있었다

'뭔 지랄이야, 도대체...'

게거품 물고 쓰러지는 바이든의 유튜브 쇼츠.




(정남규: 연쇄살인범. 체포 후 감옥에서 자살. 동명이인 정치인과는 일절 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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