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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음과의 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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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82회 작성일 23-02-05 06:18

본문

신성이 이어주는 영적 기능에 생명 부름이 있습니다 축제를 할 수 있는 환희 너름 공간을 내어줍니다 

어둠 잔영에 남아있는 凶 기능을,

놀림 기능으로,

생명 환영으로 즐기게 합니다

영적 풍요로 생명 아성에 성스러움이 이입됩니다 공포 줄기를 따라 순수롭게 피어납니다

달맞이꽃, 노란 심줄을 꽃잎에 여밉니다

땅이 내놓는 위세에서 살아남으려 합니다 잡풀 힘을 꺾습니다 하늘 높음을 따라 태양 높음을 잡아당깁니다

어둠이 내주는 검은 휘황함이,

하늘가로 억겁 동안 이어온,

시간 응축과 기다림이 주는 응혈을 태우고 오릅니다​

​모두가 암흑을 거치며 만들어내는 순백 순결,

높음 미혹에서 살아남으려,

순수로움 순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모두가 다가서는 열림 문으로, 아침해가 빛누리 율을 던지고 있습니다

낮게 또 드리우게 빛이 천지를 감싸안습니다 아침해는 누구나가 묻는 물음에도 도약을 던집니다 꽃잎은 나비에게 환희 열림을 묻습니다

정절로 가슴을 채운 벌 위세를 묻기도 합니다 아스라이 염화 속으로 번지는 안개를 뚷습니다 노란 꽃잎은 푸름을 따르게 됩니다

환희 열림에 무늬를 입히게 됩니다 색색이 얼룩 무늬가 됩니다 빛잔치 누리에서 푸름 얼이 됩니다

살가운 바람을 일으키는,

풀과 생명 고독을 전하고 있는 전나무에,

호화로운 얼 아우름 세상을 누리게 합니다

얼 내세 힘이 누리에 임합니다 아침이 열리면서 천상 열매가 세상에 가득해집니다 어둠도 자기를 내어놓고 암흑도 열병을 안습니다

하늘 은혜가 땅에게도 다가갑니다 열림으로 된 열매를 가득하게 열리게 합니다 누리는 눈부신 열매로 가득찬 세상이 됩니다

모두가 풍요를 즐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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