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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 같은 잇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08회 작성일 23-02-05 09:47

본문

억지 같은  잇슈

이렇게 복잡하게 얽혀서
돌아가는 세상
그 복잡한 잇슈들이
사람들의 감성을
녹여주기에는 충분하지
않은 것들인가 보다

어느사이
아슬아슬 그 위험한  수위를
즐기며 잇슈에 파고드는
습관화된  감성들이
바이러스처럼 번지고
있다

자연적인 감성의 돌출이나
억지 잇슈나  거기서 거긴 결과지만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즐기는
억지 잇슈가 눈물겹다
그러나
봄은 자연적인 윤회 현상이다
 여기서 인간만이
다름은
봄과 청춘은 상통 하여도
인간을비롯하여
동물에게는 수여 받지못
한 특혜이다
풀잎처럼 청춘이 회수되면
좋겠으나
그 모두를 즐기기 위하여
몸부림 칠 뿐이이다
햇볕아래 고양이
구르밍 처럼

그래서 봄은 또 우울하고
고독하고 아프다

댓글목록

삼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신의 개인 생각을 왜 행간을 나누어 쓰는지 궁금 합니다. 버릇인가요? ㅋㅋㅋㅋ
제목이 무형적이면 내용은 물체적이여야 독자들이 읽는 행복이 있을 것인데
자신의 개소리 써 놓고 나 시인이지? 하고 강요하는 이기적인 모습이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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