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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간은 어울림으로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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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76회 작성일 22-12-22 22:11

본문

제 나이에 예민한 오늘 하루의 맞춤형 공감

지금까지 살아온 내가 여전히 답답한 느낌이구나.

앞으로 가야만 하는 세상에서 멈춤과 진행 등

공직자의 퇴직 활동은 일생의 한 번의 기회이거나 

각자 개인 별로 위기의 순간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동안에 공직 사회의 틀 유지를 위한 군대 식 관행이란 오류

내 자신이 떠난 후 새로운 사람의 등장에 당황하고

지켜보는 일상의 흐름 따라 멈춘 내가 있습니다.

조만간 퇴직 후 내일부터 내 마음과 달리 출연 연습의 시작

쉬어도 어려운 현실과 사회의 참여 시간의 요구입니다.

이전과 다른 사회 수준과 가족 요구 등 이질적이고 다양한 갈등 

힘들 때면 아래를 보면 살아진다는 어른 말씀이 떠올라서

내 근처의 고목과 겹친 정겨움에 눈물이 납니다,

멸칠 후 가족 단합을 위해 가볍게 차려 입고 일주일 간 가족 여행

지금까지 바라보는 대상에서 벗어난 사람의 진심

앞으로 가야 할 마음이 정하는 하루하루의 방향입니다.

내 주변 사람에게 잠시 눈을 돌리는 여유

내 것을 아낌없이 주는 인정과 나눔의 시간

참으로 철새가 아닌 텃새의 기대되는 움직임입니다.

연이어 수 많은 세월과 시대의 변화에도

너그러운 사람의 성품이 빚어낸 지혜와 다짐을 경청하며

소중한 느낌의 내 존재를 하루하루 남겨두자는 결론입니다.

때로 사는 날까지 건강 일지의 기록과 내 생애의 마무리 작업 등 나름대로

오늘 하루 만이라도 사람을 반기는 손쉬운 독해 능력

결정적인 삶의 공유와 새로운 느낌으로 그림 한 장을 그립니다.

제 나이에 맞춰가는 어울림에 감동하며

적어도 매월 1일 마다 사람의 기억으로 살기 위한

아내와 아들 딸에게 사랑과 안부 편지 쓰는 남편과 아버지 진심

마주 보며 웃고 싶은 배려의 길 안내 인과 동행 즐거움

행복한 하루 내내 기다리는 마음 마냥 

한편의 마무리 연습이 너무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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