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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사랑은 한바탕 웃음의 숨은 뜻이 있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97회 작성일 22-12-24 10:35

본문

내 멋으로 사는 것이 외롭고 지친 하루지만

남은 여력 중에서 그리움이 최고라는 대답이 좋아요.

내 남편과 다른 성격을 지닌 내 직장인 통계청 사무소 

그 이에게 이제와 고맙고 감사하다고 고백합니다.

오늘 퇴직 앞둔 시점에서 다시 생각할 여유가 있다면

언제 어디를 가든지 마음 따뜻한 당신의 응시와 관심 덕분에

내 자신의 바꿈은 인생 반전의 행복한 출발점입니다.

무척 겁 많은 나에게 삶의 현장은 두렵고 어색하였지만

어떤 결과물을 만드는 빠른 진행의 몰두와 집중된 하루하루 

함께 사는 것이 공존이란 생각이 남아서 나에게는 인간 승리입니다.

이제 기다림에서 더 깊은 성찰로 묻고 답하기

남편과 아이들과 어울리는 여름 날의 캠핑장 하늘 아래

그대로 멈추라는 놀이와 숨바꼭질을 택합니다.

퇴직 다음 날부터 사람 관계와 복잡한 세상 살이

만나는 이에게 희망과 화해를 위한 한 가지 이상의 선물 준비 

열정과 긍정의 힘을 믿는 어른의 얘기 속으로 빠져든다.

자신감 하나로 나 답게 인식한 여백의 모습들 

왜곡된 일상을 달라지게 한 변화의 지우개 역할

그렇게 포기를 모르는 엄마 이미지의 희망 드라마입니다.

한껏 나를 찾아서 사찰 순례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극한 정성의 하루 안에 있음을 알리는 내가 있었다.

여기에 가족 사랑은 바로 웃음이란 깨우침으로 환희의 순간들

혹여 아프거나 눈물이 나는 현실과 힘이 드는 경우에도

그 치유를 위해 여러 동료 분이 주신 꿀 잼의 생각으로 채우리라.

또한, 내 꿈 주머니 안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을 노래하듯 

배우고 익혀가는 과정이 바로 나름의 자부심입니다.

결국 세상 사람과 만남의 결론은 부끄럽지 않고 괜찮은 분위기

새로운 자기 자신의 인식 바꿈은 가족 안의 사랑 너머로

내 안의 정겹고 따뜻한 시선이 멈춘 명화처럼 살아있네.

밖으로 나와 걸어가도 겨울 바람에도 외롭지 않는 

한 올 한 올의 털 장갑 같은 삶의 바탕

늘 고마워서 감사드리는 나의 기도와 함께 합니다.

점점 선한 영향력으로 꿈과 희망 자리가 보이는 지금

내 동료와의 동행과 소통으로 살아난 모습

바로 마지막 부탁이란 숙제를 마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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