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빈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37회 작성일 22-12-02 12:50

본문

빈틈/피플맨66

빈틈을 필력해본다
빈틈으로는 훤하게 보인다고
수다를 떨며 뒷다마쉐키를
늘어 놓기를 좋아한다
아니 자칭 빈틈없다는
다마쉐키들은 그럴 것이다

진짜 빈틈없는 족속들은
빈틈의 존재여부를 모르므로
빈틈을 뒷다마쉐키 하지
않는다


뒷다마 쉐키들 
그들도 늘 빈틈의
떨거지 라는 것이다

하여
빈틈은 부끄럽지않아야 한다
이것은 곧 인간이라는 증거이며
그래서 완벽하지 않아도
조물주가 허락한 만큼 

빈틈으로 살아도
죄악시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빈틈이란 인간에게
운명과 숙명 같아서
훌렁 벗겨진채로
에덴의 동산에서 쫓겨
나지 않았던가
 

그 허술한 매력덩어리

이브의 순간 혼돈으로 인한  

유혹에 손을 뻗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사과는 지금 맛있게

잘 먹고 산다




 

댓글목록

아이미(백미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빈틈이 많은 사람인데..
(( 이브의 순간에 혼돈 때문에
덕분에 사과는 지금 맛있게 잘 먹고 산다))
공감 하오며.. 잠시 머물러 즐감하고 갑니다. ~ㅎ~

Total 41,042건 16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70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12-03
2970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12-03
2970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12-03
29699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12-03
2969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12-03
29697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2-03
2969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12-02
29695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12-02
29694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12-02
29693 안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12-02
29692
디어 에밀리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12-02
열람중
빈틈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12-02
29690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12-02
2968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2-02
2968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12-02
2968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12-02
29686
낮달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2-01
29685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12-01
2968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12-01
29683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12-01
29682 박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2-01
2968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12-01
2968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2-01
2967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2-01
2967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12-01
2967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1-30
2967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1-30
2967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1-30
29674
염불도드리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1-30
29673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11-30
29672
나의 詩 댓글+ 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1-29
29671
살다보니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1-29
29670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11-29
29669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11-29
2966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1-29
2966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1-29
2966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1-29
29665
거울속의 달 댓글+ 2
미소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11-29
2966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1-29
29663
바람의 작란 댓글+ 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1-29
29662
염력 유희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11-29
2966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11-28
2966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11-28
29659
인생이란 댓글+ 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1-28
29658
손뼉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1-28
29657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11-28
29656 검은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1-28
2965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11-28
2965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1-28
2965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1-27
2965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1-27
29651 검은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11-27
2965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11-27
296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11-27
2964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11-27
29647
까마귀 울면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11-27
2964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1-27
29645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1-26
2964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1-26
29643 보푸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11-26
2964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1-26
2964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11-26
2964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11-26
2963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11-26
29638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11-26
29637
얼음 유희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11-26
2963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11-26
29635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11-26
2963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1-25
29633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1-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