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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환상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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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35회 작성일 22-11-18 00:12

본문

즉흥환상곡


    

개XXX,

다 같이 죽자, 

신고해라, 

203호다,


건반 위로 즉흥환상곡이 울려 퍼진다 


쇼팽이 굿 데이를 외치고 학춤이 황야荒夜를 뱅뱅 삼켜버린 물녘에 

경찰은 단골집 값싼 안줏거리였다


악장樂章이 동洞과 동 사이 울려 퍼지는 길상사 풍경 소리 

첫새벽 닭울음이 거웃처럼 거뭇거뭇 자라 올랐다 


밀림 속 너와집에 거주하는 나는, 

부질없는 너의 행방이었다


빙빙, 얼굴 붉히며 복상사腹上死를 꿈꾸는 경광등

질식한 낯빛 속 체포된 이. 공. 삼.


너에게로부터 나는 잠적이었다,


셋잇단 음표가 아파트 주차장에서 미친년처럼 널 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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