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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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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92회 작성일 22-11-11 06:18

본문

천계에서 환희로움이 내려옵니다 성스러운 열림이 담겨있습니다 태양이 환희로움 그늘을 실어놓습니다 어둠에 생명 혼이 담겨집니다 

생명 가득히 얼이 소리를 냅니다 영체로서 존엄을 향합니다

담장 밖 목련 한그루,

두터운 하얀 꽃잎,

향을 높이고 있습니다

향 높이로 바람 결에 실려옵니다 다가옴이 천상 우아로운 호화 꽃 한송이 향을 이야기해줍니다 꽃잎들은 푸름을 더합니다

흰 색으로 서로를 마주보게 됩니다 푸름 환호를 꽃 겹에 담습니다 환상 천궁은 순간에서 일어섬 모두가 가지려는 정점을 살펴봅니다

열려 모두가 원하는 오름을 맞습니다 나무 등걸이 견지합니다 있음 성립이 보내오는 환대가 치장합니다 아름다운 律 운율을 탑니다

큰 마음 두터움을 겹 호화로움에 담습니다 두 꽃잎이 갖는 마음은 두터워집니다 사랑으로 된 서로를 바라봅니다

천상 만발이 하나씩 겹으로 내려옵니다

흰 점박이 개 한 마리 말간 눈을 뜹니다 나무 곁에 앉습니다 푹신한 발바닥 검음 넓음이 차지합니다

땅이 내어주는 열려진 공간을 이야기합니다 땅은 오랜동안 천상 힘에 귀속되어 있습니다 오름을 원합니다 억겁 동안 간직합니다

소중함을 그리고 땅 깊이 자리한 억겁 만한 크기를 오름으로 태웁니다

검음 幻으로,

그리고 깊어져 어둠만 있어 감내하기 힘들던 공포 환희로,

순수로운 높이오름을 말해줍니다

열려 넓어진 공간에서 겹 따라 일어납니다 기운이 하나씩 전해집니다

나무 둥치가 천년을 간직한 광막광대함으로 성령 오름을 맞이합니다 황체로서 가늠되는 默 환희 열림이 태양 속성과 같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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