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행복 주머니에 무엇을 채울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오늘은 행복 주머니에 무엇을 채울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212회 작성일 22-11-15 21:51

본문

나에게 손을 내미는 꼬마의 시선 속에

그 누구의 행복도 각기 새로운 모습

아주 천천히 다가오는 어머니 앞의 축복이네

그 때 입은 옷의 무늬는 상쾌함으로 채워지듯

늘 보고 싶은 그리움의 대답일세

언제나 가족 그림의 완성은 부모 마음

참으로 즐겁고 신나던 기억의 채움 거리

내 그리움 만큼 충분한 하루하루

도와주고 힘써 주었던 행복 시간입니다

지나가며 언제나 보여주는 자신감

야호 소리 지르는 순간도 있어서 좋아요

나를 기쁘게 하는 그 무엇이

이른 아침을 자연스럽게 한 설렘의 자리

그 다음의 힘은 살 만한 시간으로 자리 잡는다

때 묻은 행복 주머니는 마무리 매듭과 같아서

나를 채워주는 가족과 이웃 간의 정

천년 만년의 꿈으로 이어지니 희망이 보인다

내 마음에 보기 좋은 하루의 이슬 방울처럼

지워도 지울 수 없는 내 작은 자랑거리예요

오늘도 내 일기의 줄거리처럼

장독대 항아리와 푸른 하늘이 서로 인정하듯이

행복 주머니에 사랑 느낌을 담고 싶어라





댓글목록

피플멘66님의 댓글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요
아마도 마음속에
있겠지요
그래서
마음이 행복하지
못 하면
행복도 남의 것
이지요
그래서
돈이 성실과
근면의 바탕위에서
만들어 지는
것이라면
행복은 마음속에
있나봐요
오늘도 내일도
진실한 근면과
성실을
종교로 생각하는
일상속에서ㆍㆍㆍ

피플멘66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평하다라는
의미를 측면으로
비취어 보면
참으로 편협적인
함정들이 있지요
그래서
공평하다는 것은
주관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행복이라는 목차에서
행복의 핵심적 논의점을
생각해 봤습니다

Total 41,042건 16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56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11-17
295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11-17
29560
넋타령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11-17
29559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11-17
2955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11-16
2955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11-16
2955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1-16
29555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11-16
2955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1-16
2955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11-16
29552 다섯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11-16
2955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11-16
2955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1-16
29549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11-16
29548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11-16
29547
겨울나무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1-16
2954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1-16
열람중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1-15
29544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1-15
29543 가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11-15
2954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11-15
2954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11-15
2954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11-15
2953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11-15
29538
겨울비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11-15
295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11-15
2953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11-15
29535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1-14
2953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1-14
2953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1-14
2953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11-14
2953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11-14
2953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11-14
2952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11-14
29528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1-14
2952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1-14
2952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11-14
29525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11-14
29524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11-14
29523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11-14
29522
커피의 미학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11-13
29521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1-13
2952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11-13
29519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1-13
29518 아이미(백미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11-13
29517 네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11-12
2951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11-12
29515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11-12
2951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1-12
2951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1-12
2951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1-12
2951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1-11
2951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1-11
2950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1-11
29508
김장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11-11
2950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11-11
2950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1-11
29505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11-11
29504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1-11
2950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11-11
2950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11-10
2950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11-10
29500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1-10
29499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1-10
29498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1-10
29497
가출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11-10
29496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11-10
29495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11-10
29494 등대빛의호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11-09
29493
동박새 댓글+ 1
야생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11-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